황선우,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1분43초92 작성일 10-21 29 목록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주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대의 벽을 깨고 아시아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br>황선우는 어제(20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에 터치 패드를 찍었습니다.<br><br>종전 아시아 기록은 2017년 중국 쑨양이 기록한 1분 44초 39입니다.<br><br>기록 달성후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황선우 선수의 소감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br><br><황선우 / 수영 국가대표> "정말 좋은 기록으로 마무리했는데 정말 1분43초대 기록을 많이 두드렸는데, 정말 이번 깰 때 감격스럽고 정말 앞으로 수영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큰 발판이 된 거 같아서 이 발판 삼아 잘 넘어가겠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수영 황선우·김우민, 전국체전 계영 400m도 한국 신기록 합작…동반 4관왕 10-21 다음 '밀라노에서도 금빛 질주'…썰매 대표팀 맹훈련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