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부자' 이수지 "샤이한 본캐, 사람들 앞 드러내는 것 두려워"('살롱드립') 작성일 10-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hUOe4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684a04042fd9a1c652faa810f2cb9bf95f7eae96ac5a61d7b6cd62c656f62" dmcf-pid="QkRluId8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91547839nzxh.png" data-org-width="660" dmcf-mid="6iA18XkL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91547839nzx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4805b40031abdd23ca12658e542d24a080551f225ec89d3353618758a1a9bc" dmcf-pid="xEeS7CJ6C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본캐를 드러내는 것에 두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520b35622fa51f6eeac9ea370b2359349ae98fd2c6b24c498433eb6bc177865" dmcf-pid="yzG6kfXSl3"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수지 성님 토크 실력~ 증말 으뜸이야'에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7cae9cdefe031dde8ed6ea8d7d0dd303ac95ab6c4364d138b9dded1a43978d7" dmcf-pid="WzG6kfXSyF"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지는 "저는 요즘 고민이 본캐를 드러내는 게 좀 두렵다"라며 "사람들이 저 하면 기대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실제의 저는 좀 달라서 실망할까봐 걱정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장도연은 "안에 무기가 이렇게 많은데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부캐도 많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2805a2fa2563f284fdc77aa87ca130119e728aed6f61096ede3f1d8e7a47fb" dmcf-pid="YqHPE4Zvht"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출연 요청 역시도 부캐로 나와달라는 요청이 참 많다"라며 "래퍼 햄부기로는 행사를 많이 다녔다. 래퍼 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0e4a6536768fb73f7f565b8105add66caf5b7995f274a45a1c15a480f05bd8" dmcf-pid="GBXQD85Tv1"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이수지의 '골든' 커버를 언급하며 "정말 잘 하더라. 부캐로 잘 안됐으면 그래도 어딘가에서 뽐내고 있었겠지"라고 말했고, 이수지는 "사우나에서 불렀겠죠"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HbZxw61yC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고 한방에 ‘훅’… 지속경영 핵으로 부상 [디지털리스크, ESG가 답이다] 10-21 다음 소이현 "인교진, 열애 전 키스신 리허설 하자고 찾아와"(돌싱포맨)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