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파트너스, 인벤티지랩에 제기한 신주발행무효 소송 취하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8mn7lwOL"> <p contents-hash="b8c5691bc9588ed330514527ff476a5adbbc44e92b09e59dba0bba0f6aa5efb8" dmcf-pid="4V6sLzSrE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인벤티지랩(389470)은 주식회사 엠제이파트너스가 회사에 제기한 신주발행무효 확인의 소와 신주상장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취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소를 제기한 지 나흘만에 관련 소송을 모두 취하한 것이다.</p> <p contents-hash="93e0cdecb731d5f9fd4cefd5374a69308e8e1b83cab191599b13faf0183c47b6" dmcf-pid="8fPOoqvmsi" dmcf-ptype="general">엠제이파트너스는 인벤티지랩이 지난해 9월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발행한 제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의 전환권 행사에 따른 신주 발행이 무효라고 주장하며 지난 1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신주발행무효 소송을 제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b24527db83b0de082f1491ac42a886230af8c5c9cc47bfaaf12921e0baaeb" dmcf-pid="6PRlj9YC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7일 엠제이파트너스로부터 피소된 후 지난 주말 인벤티지랩이 홈페이지에 올린 주주서한 (자료=인벤티지랩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daily/20251021191147497vxvm.jpg" data-org-width="507" dmcf-mid="VNuo4Hcn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daily/20251021191147497vx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7일 엠제이파트너스로부터 피소된 후 지난 주말 인벤티지랩이 홈페이지에 올린 주주서한 (자료=인벤티지랩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f557d5c3c62b3871758ea7aeecf7eeef4c065fb8877056c48b92ba9fae80aa" dmcf-pid="PQeSA2Ghrd" dmcf-ptype="general">엠제이파트너스는 당시 “(해당 신주 발행은) 주가조작 내지 사기적 부정거래 등 피고의 지배자 내지 특수관계인들의 범죄행위를 수단으로 하거나 범죄행위와 결부돼 이뤄진 신주 발행이자,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하는 현저히 불공정한 방법으로 이루어진 신주 발행”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a61b43bfb17d836dc3ce4d6eb75735e365c73c3337b62b0d5cb3ab6a50df112a" dmcf-pid="QxdvcVHlr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인벤티지랩도 바로 주주서한을 통해 “엠제이파트너스의 소송은 전혀 근거없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소송과 관련된 내용은) 엠제이파트너스의 일방적 주장일 뿐 당사가 인정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적극적으로 대응했다.</p> <p contents-hash="447d9dd30493dd56181ac7a2ab97d5e731f540cb4a21aa9af884443b8231dc62" dmcf-pid="xMJTkfXSDR" dmcf-ptype="general">인벤티지랩 관계자는 “엠제이파트너스의 당사 지분율은 유의미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지난 17일 전까지 당사에 어떠한 통지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엠제이파트너스의 가처분신청 및 소송 제기는 시장의 혼란을 유발하거나 당사를 부당하게 압박하는 등의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엠제이파트너스는 6월 말 기준 인벤티지랩의 주식 5주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93fe093218bf60165e3ad727519998d80083cf5d7ad072e269c0072c8a8f388" dmcf-pid="yWXQ7CJ6EM" dmcf-ptype="general">한편 2015년 설립된 엠제이파트너스는 부동산 개발업체로 개인주주 3명이 회사 전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7월 큐라티스(348080)에도 주주총회 결의 취소소송을 제기했다가 3개월 뒤에 취하했다. 지난 3월에는 영풍과 함께 고려아연(010130)에 주주총회결의 효력정지 및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bd32ebe9d5b5b7b8494961bf8330446a1bdb031d4488cb00e2e9662abc610f3" dmcf-pid="WYZxzhiPrx" dmcf-ptype="general">한편 인벤티지랩이 적극 대응하면서 소송 제기 직후 영업일인 지난 20일 장초 4%의 하락률을 보이던 인벤티지랩의 주가는 반등했고, 21일에는 소송 제기와 관련된 내용이 공시되기 전보다 3.14% 오른 3만7700원에 장을 마쳤다.</p> <p contents-hash="5714b697b575f108ab4d5f15a390ce4643bb69e226eb0e67d34243cba08e3d0c" dmcf-pid="YG5MqlnQwQ" dmcf-ptype="general">나은경 (eeee@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삼수 끝에 삼성SDS 컨소시엄 단독 입찰 10-21 다음 유승현→안재영...'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신구조화 캐스팅 공개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