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생활고 고백…"집 넉넉치 않았다" ('하나부터열까지')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lbZc4q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b65a44b1a3797e4c3f0b47ee89dfbe9fd865e0133d3b3cabc726e4d6ed3ff" dmcf-pid="PLSK5k8B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90947979glml.jpg" data-org-width="1000" dmcf-mid="4zgGrPtW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90947979glm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152cbd6a8e8efd5b37ee01396821258f8e10beafde4316375191fe8f4abe3" dmcf-pid="Qov91E6b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90950128ze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8kyVFwQ9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90950128ze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06530f450be311e273c9975dcb1ddff99e91d6738cce22f02c52c494f901e1" dmcf-pid="xBLWD85TYQ"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영○센타 전기구이 통닭과 캔모○ 눈꽃빙수가 장성규와 강지영이 선정한 '추억 음식 베스트 1, 2위'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뒤이어 파파○스 치킨버거가 '세대를 초월한 추억의 맛'으로 3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949eab95b8635cbb1ee3c51664ae877a6b7920c8470831acc42ca56c600934d" dmcf-pid="yw1MqlnQHP"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의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추억 음식'이라는 주제로 장성규와 강지영이 학창 시절의 맛과 향수를 소환하며 활발한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추억의 야식 1티어'로 이름을 올린 영○센타 전기구이 통닭은 기성세대에게 아버지 월급날 노란 봉투에 담겨오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음식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상징했다. 장성규는 "가장의 무게를 견뎌낸 모든 아버지들에 대한 존경심"이라며 이 음식을 1위로 추천했다.</p> <p contents-hash="6c8ca2eebbe74d35bd3601b06e4cc4f7d717d9d8308c2a23c95fa7d2885d72c5" dmcf-pid="WrtRBSLxY6" dmcf-ptype="general">2위는 당시 학생들의 사랑을 받던 캔모○의 눈꽃빙수였다. 이곳은 무한리필 토스트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갓성비 천국'이라는 별명마저 얻었다. 장성규는 "눈치를 많이 보는 스타일이라 아내에게 리필을 부탁했다"고 밝혔고, 강지영은 "캔모○는 저에게 정말 굵직한 메모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beeb72839f0754cee771f958842d7354d8e62f897878466ea39ca078b05f01" dmcf-pid="YmFebvoMX8" dmcf-ptype="general">3위에 오른 파파○스는 한때 롯○리아와 함께 '패스트푸드 양대산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경쟁사 맘○터치와의 '집안 싸움'으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 후 최근에는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c672530cd773c7977cc2da506eb28977ff54f1aba644ee8bdadca4f07cbf919" dmcf-pid="Gs3dKTgRZ4" dmcf-ptype="general">또한 생일파티의 대명사인 티○아이의 탄생 배경과 역사 역시 흥미로웠다. 강지영은 어릴 적 생일 파티가 햄버거 가게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열렸다고 회상했고, 장성규는 "당시 집이 넉넉하지 않아 친구의 초대를 통해 처음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59db661fdcd8bc9659fea71a68adeeb0a5ded8793bbe98444b124110332af1" dmcf-pid="HO0J9yaeZf"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호프집의 시초'로 알려진 쪼○쪼끼의 성공 스토리도 언급되었다. 쪼○쪼끼는 폭발적인 인기 덕분에 수많은 짝퉁 상호가 생겨났고 결국 원조의 명예를 지켜낸 일화가 전해졌다. 강지영은 "요즘 MZ 세대는 생맥주보다 '드르륵칵' 캔맥주를 선호한다"고 말하자, 장성규는 "지영 씨 코 고는 소리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28efcbb1b806ad2d0e12d631083bc16a2ca10f1ca7699683d59a41039dbbee" dmcf-pid="XIpi2WNdGV" dmcf-ptype="general">그리고 대○ 카스텔라, 미○터피자 샐러드바, 한○델리 도리아, 제○스 치즈 등갈비, 콜○스톤 아이스크림 등 그 시절의 맛이 다시 한 번 떠올라 시청자들의 추억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장성규와 강지영의 물고 뜯는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알아두면 유용한 잡학 지식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b153205d87362d2baf19b9d374d78df002d7f3bf1d09531f797991eac1a4169" dmcf-pid="ZCUnVYjJG2" dmcf-ptype="general"><span>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8월 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계약했다. 현재 100억대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p> <p contents-hash="9230464affe5d65549445f7e66c1bb6f83961fe244c34dc1f54ec21f4a0a526b" dmcf-pid="5huLfGAi19"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6세' 전원주, 2억 투자해 40억 넘게 오른 집 자랑 "팔기 아까워" 10-21 다음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삼수 끝에 삼성SDS 컨소시엄 단독 입찰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