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양지웅 용상서 金…부산 전 종목 고른 활약 작성일 10-21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이클·유도·볼링 등도 선전…대회 5일째 22개 메달 추가</strong>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막바지 레이스에서 레슬링과 역도가 부산 선수단의 금맥을 이어갔다. 대회 5일째 부산 선수단은 숨을 고르며 막바지 스퍼트를 준비하고 있다.<br><br>21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레슬링 경기에서 남대부 자유형 97㎏급 채승훈(동아대)과 남고부 자유형 61㎏급 이지훈(부산체고)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역도 남자 일반부 73㎏급에서 양지웅(부산시체육회)은 용상에서 182㎏를 들어 올려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합계에서는 322㎏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양지웅은 이번 체전에서 원래 체급인 81㎏ 대신 73㎏로 낮춰 참가하는 모험을 선택해 성공을 거뒀다.<br><br>부산은 전국체전 5일째인 21일 오후 6시 기준 ▷레슬링 ▷사이클 ▷근대5종 ▷유도 ▷롤러 등에서 금 3·은 3·동 16개 등 모두 22개의 메달을 추가했다. 총 메달은 금 52·은 47·동 89개다.<br><br>사이클 남고부 단체 스프린트에서 조호승·정재호·방지홍(이상 부산체고)은 1분2초144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육상 남대부 높이뛰기에서 박용배(부산대)는 2m05로 은메달을 땄다. 볼링 남자 일반부 5인조에 출전한 구성회·이규환·이완희·지근·최우섭·최호석(이상 부산시청)도 4558점으로 은메달을 추가했다.<br><br>근대5종 여고부 계주에서 이가현·이지아·황가은(이상 부산체고)이 845점으로 동메달을 땄고 사이클 남자 일반부 단체 스프린트에서 강서준·이상목·안효민(이상 부산시설공단)은 1분1초084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유도 여고부 -48㎏급에서 조민경(부산체고)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우민 고향서 역영…AG 4관왕·올림픽 金 꿈 꾼다 10-21 다음 부산체고 이지훈 레슬링 금메달…동아대 채승훈도 정상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