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11살 아들, 2살 여동생에 질투 고백 "엄마는 서이만 봐!" 작성일 10-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9uyob0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4cfb94d025d6290082ed8755740d93767ad95d8c2a7da2d91501a9db0f31d" dmcf-pid="1sVzYa9U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Chosun/20251021194724285odhx.jpg" data-org-width="700" dmcf-mid="G8oRqlnQ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Chosun/20251021194724285od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cff72568fa3e697aca5271d281d876f69b247b1875f462d5967647fa90403b" dmcf-pid="ti1WE4Zv0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의 11살 아들 준후가 2살 동생만 챙기는 엄마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590547c726c69c24b0f8a744833b05c987cad6c3be416dd64163a187c21ea4f" dmcf-pid="FntYD85TF9"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움마 실루엣만으로 귀여움 폭발한 MJ♥BH 2살 딸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77c53238bcc172b91d84e2c3815f1fda119dd0fa7649b933fd333bd9ca73274d" dmcf-pid="3LFGw61ypK" dmcf-ptype="general">엄마와 맞춤인 잠옷 세트, 이민정은 "저랑 세트여서 둘이 입고 다니면 귀여움 플러스, 편안함 플러스다"라며 흐뭇해 했다. </p> <p contents-hash="3d98d394ea320004ea01e800f964190fd4c226f1bde9846665e519c3706a7a56" dmcf-pid="0o3HrPtW3b"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서이가 괜찮다면 2박 3일이고 서이가 안괜찮다면 1박 2일만 하고 돌아올 생각이다"라며 둘째 맞춤 여행을 하겠다고 미리 이야기 했다. </p> <div contents-hash="5570ebabd086419b3b44779ed1305583ddcee31d3e625b369bae9cbb04333ddf" dmcf-pid="pg0XmQFY3B" dmcf-ptype="general"> 또 "운동화는 당연히 신고 가지만 아이들은 사실 이렇게 슬리퍼 같은 게 꼭 있어야 하는데 아이들 슬리퍼 같은 경우에는 앞 뒤가 안다치도록 이렇게 위로 올라와있더라. 발이 노출돼있으면 위험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700a14a43465b0f6ecbcec3ed8bd2b59f01134f1c97c1729dcf4ef2888935" dmcf-pid="UapZsx3G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Chosun/20251021194724465oogj.jpg" data-org-width="700" dmcf-mid="HbiQuId8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Chosun/20251021194724465oo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1e842a14d422034a574d8d175c951e1162f85d711f23a03506e7959190006e" dmcf-pid="uNU5OM0HFz" dmcf-ptype="general"> 하다. 발가락이 다칠 수도 있다"라며 귀여운 아기 신발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7ce9022c29f59001378cd068962eb8d24299c30865ba8c2e1a07af9a56d885a" dmcf-pid="7ju1IRpXF7" dmcf-ptype="general">그는 "아까 서이가 들고 다녔던 가방은 친구가 저한테 준 건데 서이가 백을 들고 다니는 게 되게 좋아보였는지 요새 계속 들고 다니더라. 얘도 하나 넣어보고 서이 가방이 두 개다. 제 백보다 많이 가져간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2662169d8a364975cc6eea6604398a2bb7a4c5031c2d66e69c9f6fff5baedf4c" dmcf-pid="zA7tCeUZ7u" dmcf-ptype="general">또 애착 인형, 애착 이불도 꼭 챙겼다. 이민정은 "이거 완전 코메디다. 이거 공개하면 준후가 싫어할 수도 있지만 9년 애착 토끼다. 처음에는 정상적인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좀 늙어보인다"면서도 "제 주변에 28살인데 아직 애착 베개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봤기 때문에 준후가 창피해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7aac1c3bd205062e6ee8141be66f80c1ee4681d7aac86c3d0d931c40d8a9d14" dmcf-pid="qJ5ykfXSUU"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아이랑 다닐 때 가장 중요한 건 물티슈다. 여기저기 뭐 묻었을 때 꼭 써야 한다"라며 다양한 육아템들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8f0bf6e773e900f195bcfd637adef7b55f72c13bb63783be180396099b0201f" dmcf-pid="Bi1WE4ZvFp"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준후와 서이 키울 때 다른 점'에 "완전 다르다. 준후 어릴 때는 인형이나 가방을 안챙겼다. 관심이 아예 없었다. 준후는 활동적으로 놀 수 있는 걸 챙겼는데 서이는 가디건을 챙겨도 귀여운 걸 챙긴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de0478f58b691c4bc0c91ae261e313037e230b9f136f43090ec0beb06a2a5" dmcf-pid="bntYD85T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Chosun/20251021194724628vdst.jpg" data-org-width="700" dmcf-mid="XBSmiuhD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Chosun/20251021194724628vd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0f6633fd6f8269fb6f9c60cd9975d458ba89a9b2fcf928f78b8f17dcb4503f" dmcf-pid="KLFGw61yz3" dmcf-ptype="general"> 10살 준후 짐을 챙기는 이민정은 "별게 없다"며 스포츠 반팔티, 반바지만 대충 휙 내던졌다. 그는 "희한한 게 준후는 가리는 게 있다. 딴 건 안가리는데 양말 감촉에 예민하다"면서도 "양말도 사실 잘 안신는다"라며 몰래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a48ce2a55f0fd91f1576a89b71e77945e115baee17ac099f6ed93b008cd06988" dmcf-pid="9o3HrPtW3F" dmcf-ptype="general">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으로 바뀌었다고. 준후 친구와 가족들을 소개한 이민정은 귀여운 딸 서이를 공개했다. 이에 질투한 아들 준후는 "너무 서이만 나와. 나도 좀 나오자. 엄마가 요즘에 너무 서이만 봐요"라며 속상해 했고 이민정은 "서이가 아팠지 않냐. 이해 좀 해줘라"라며 미안해 했다. </p> <p contents-hash="dd44c8897fe6a5bf3c3a3dd3127ef7bdc823981107f05c7aaf0bdbce1443cf9d" dmcf-pid="2g0XmQFYzt"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만 스타 진백림, 병역비리로 체포 10-21 다음 “손바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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