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대표 "해킹 피해, 단일 기업 대응 어려워…범인 못찾아" 작성일 10-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사실 굉장히 힘들었다"<br>"국가급 해커 상대 기업에만 맡겨선 안 돼" 지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JKLzSr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8c122fa9f71d5a51526269162e5e235bc37374633d09b50fb2063f47a1ac2" dmcf-pid="VH95fGAi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유영상 SKT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1. kkssmm99@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is/20251021193649071nbaj.jpg" data-org-width="720" dmcf-mid="9wRqJUCE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is/20251021193649071nb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유영상 SKT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1. kkssmm99@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dffa644507c0676f34d7e8180a34a1735409c2947d6a1e57cb4da70b32c962" dmcf-pid="fX214Hcn5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심지혜 윤현성 기자 =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21일 대규모 해킹 사태를 겪은 소감에 대해 "사실 굉장히 힘들었다"며 "단일 기업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5fa4c6b8f91ed80cb5c614988c222a10442b4e69138fc48b7cd52ff093b38d" dmcf-pid="4ZVt8XkL5P"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의 해킹 관련 기관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p> <p contents-hash="8efad41bdb2f8399256498d353f8d24664a0f8a30814be5af5e98bd479bf94a2" dmcf-pid="85fF6ZEoX6"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일단은 전체 대응도 대응이지만 원인 파악을 위해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에서 많이 도와주셨어도 아직까지 누가 이렇게 했는지 범인을 찾지 못한 상황"이라며 "그런 것까지 치면 단일 기업으로 대응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93e75bd9712766b48b556606ad871ac978267fee54338ccc8b23bab3dd4fea" dmcf-pid="6143P5DgH8"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 의원은 "우리나라 기업을 해킹하는 조직들은 국가급 단체고 북한 해커들도 부대급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런 상대로 맞서 싸우는 것을 우리 기업에만 맡겨서 되겠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05f3f487a691b5411f770f1652809cea4c371577b41fde0021a418bf6e8c0a3b" dmcf-pid="Pt80Q1waH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국가급 해커부대들과 상대해서 털리고 그게 발각이 되면 천문학적인 과징금을 받으니 기업들이 제대로 신고하겠냐"며 "기업들이 신고하고 대응할 수 있는, 예방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10891b98b3e79ff14effa6671cb8e0286d9ed67ace4669a60e1b97524e9528a" dmcf-pid="QF6pxtrNt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siming@newsis.com,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가자마자 '올해의 골'? '월클' 손흥민, 메시와 경쟁 10-21 다음 김영섭 KT 대표 "전 고객 대상 유심 교체 전향적 검토"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