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환, 전국체전 배영 50m 우승...'24초48' 한국 타이기록 작성일 10-2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1/2025102118070108634dad9f33a29211213117128_20251021195609310.png" alt="" /><em class="img_desc">배영 50m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딴 윤지환. 사진[연합뉴스]</em></span> 강원도청 윤지환이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배영 50m에서 24초4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이는 올해 3월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 기록과 같은 기록이다. 윤지환은 25초29로 2위를 차지한 같은 팀 송임규를 여유 있게 따돌리며 실업 무대 첫 전국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고교 시절부터 이 종목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윤지환은 올해 7월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24초51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임종언 "단지누, 월등한 선수지만 좋은 경쟁 펼칠 것" 10-21 다음 미국 가자마자 '올해의 골'? '월클' 손흥민, 메시와 경쟁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