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골프 세리머니에 '악플'…선수협회 '법적 대응' 시사 작성일 10-21 44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787942"><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5/10/21/0000461292_001_20251021200616694.jpg" alt="" /></span></div></div><br>지난 주말, 광주와 K리그 경기에서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이청용 선수, 득점 뒤엔 골프를 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쳤죠.<br><br>그런데 이 동작이 논란을 불러 왔습니다.<br><br>이달 초 성적 부진 때문에 울산과 계약이 해지된 신태용 전 감독을 겨냥한 행동이라는 거죠.<br><br>경질 발표 전, 울산의 구단 차량 짐칸에 놓인 신 전 감독의 골프 가방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원정 골프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인데요.<br><br>이후 이청용을 향한 악성 루머와 비방·욕설이 확산되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5위까지 밀리다가 '역전 우승'…황선우, 오늘도 '한국 신기록' 10-21 다음 이민정♥이병헌, 드디어 2살 딸 최초 공개…실루엣 뚫고 나오네 '母 판박이' (MJ)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