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전국체전] '韓 신기록 하루에 2개' 황선우,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올림픽 준비 큰 자신감" 작성일 10-21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1/0000145815_001_20251021201511431.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하루에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통해 한국 신기록을 2개나 경신한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 /사진=올댓스포츠</em></span></div><br><br>[STN뉴스=부산] 반진혁 기자 | 황선우가 하루에 한국 신기록을 2개나 달성했다.<br><br>황선우를 필두로 김우민, 양재훈, 김영범으로 구성된 강원특별자치도청은 21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계영 400m에서 3분 11초 52의 기록과 함께 1위에 등극했다.<br><br>강원특별자치도청의 3분 11초 52은 한국 신기록이다. 작년 전국체전에서 자신들이 세웠던 3분 12초 96에서 단축했다.<br><br>황선우는 이번 대회에서 4관왕에 등극했다.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3초 92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기록은 아시아 신기록으로 이어졌다.<br><br>황선우는 1분 43초 92를 기록했고 2024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의 쑨양이 선보인 1분 44초 39보다 빨랐다. 이후 김우민과 함께 출전한 계영 800m, 400m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br><br>메달 사냥은 계속됐다. 황선우는 개인 혼영 200m에서 1분 57초 66으로 한국 신기록을 선보이면서 금메달을 추가했다.<br><br>황선우는 21일 하루만 계영 400m, 개인 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1/0000145815_002_20251021201511467.jpg" alt="" /><em class="img_desc">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이 19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계영 800m에서 1위로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황선우는 경기 후 "정말 기분 좋은 하루다.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아시아, 2개의 한국 신기록이 올림픽 준비에 큰 자신감을 얻게 되는 것 같다. 남은 메이저 대회도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활한 황선우 "문제점 수정…이대로 하면 될 듯" 10-21 다음 신한라이프, 광복 80주년 맞아 'ART SHINHAN with LIFE'… 문화와 스포츠로 ESG 실천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