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HO FIA TCR 월드 투어 인제 첫 상륙… 금호타이어, 글로벌 기술력 증명하다" 작성일 10-21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첫 개최, 인제 스피디움 달군 글로벌 모터스포츠 축제<br>'엑스타 S700·W701', 극한 레이스서 빛난 금호타이어 기술력<br>세계 정상급 드라이버 격돌… 금호, 글로벌 레이싱 브랜드 위상 공고히</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1/0000145818_001_20251021202414735.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금호타이어가 독점 공급하고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금호 FIA TCR 월드 투어(KUMHO FIA TCR World Tour)'가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금호타이어 장착한 "KUMHO FIA TCR World Tour 6라운드" 성료). /사진=금호타이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독점 공급하고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 '2025 금호 FIA TCR 월드 투어' 6라운드가 국내 최초로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과 브랜드 위상을 다시금 입증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br><br><strong>국내 첫 개최, 세계 정상급 레이싱 축제 '인제 스피디움' 달궜다</strong><br><br>2025 금호 FIA TCR 월드 투어 6라운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TCR 월드 투어가 국내에서 처음 열린 무대로, 아우디·혼다·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 세계 최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br><br>총 세 차례의 레이스가 진행된 이번 무대는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 속에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을 연출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1/0000145818_002_20251021202414784.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금호타이어가 독점 공급하고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금호 FIA TCR 월드 투어(KUMHO FIA TCR World Tour)'가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금호타이어 장착한 "KUMHO FIA TCR World Tour 6라운드" 성료). /사진=금호타이어</em></span></div><br><br><strong>'엑스타 S700·W701' 장착, 금호 레이싱 타이어 성능 완벽 검증</strong><br><br>참가 차량 전원은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전용 타이어 '엑스타(ECSTA) S700'과 '엑스타(ECSTA) W701'을 장착했다. S700은 고속 주행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코너링 안정성을, W701은 빗길 주행에서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극한의 레이스 환경 속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했다.<br><br>대회 관계자들은 "금호타이어의 안정성과 그립력이 경기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타이어의 퍼포먼스가 승부를 가른 결정적 요인이 됐다"고 평가했다.<br><br><strong>세계 챔피언들 격돌… 인제 무대서 금호의 글로벌 존재감 빛나다</strong><br><br>첫 레이스에서는 호주의 조슈아 버켄(HMO 커스터머 레이싱팀)이 '폴 투 윈(Pole to Win)'을 달성하며 인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두 번째 레이스에서는 현대 N 스콰드라 코르세팀의 미켈 아즈코나, 세 번째 레이스에서는 링크 앤 코 사이안 레이싱팀의 테드 뵈르크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br><br>금호타이어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파트너로서의 기술 경쟁력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다양한 레이싱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br><br><strong>"모터스포츠 통한 기술개발 지속"… ESG 기반 스포츠 후원 강화</strong><br><br>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세계적인 대회를 국내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고 밝혔다.<br><br>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술 혁신과 스포츠 ESG 경영을 이어가며, 퍼포먼스 중심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믿을 수 없었던’ 1분43초대…황선우, 쑨양 넘어 ‘아시아 정상’ 10-21 다음 '18년 전 괴물은 아니었네' 류현진, 4회만 홈런 2방 4실점…다행히 패전은 면했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