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가 급식…익산고의 화려한 ‘삼시세끼’ 작성일 10-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PD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wLPyaeTx"> <p contents-hash="8c66e1ca6b8e84355ddb2bb92d9bb9fcc46b95dcbdbaff9be288daf4994ec943" dmcf-pid="ydB1vx3GyQ" dmcf-ptype="general">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북의 명문 익산고등학교는 최근 남다른 양질의 급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돈마호크부터 랍스터 버터구이, 로제 파스타 등 여느 맛집 부럽지 않은 메뉴로 주목받고 있는 익산고 급식실을 EBS <PD로그>의 황PD가 찾았다.</p> <p contents-hash="aad6f98136eb30ff75eff4a2dc4fdab1b502ffe2c55a0f0eff8988d34d4a3741" dmcf-pid="WJbtTM0HyP"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삼시세끼의 기적, 급식조리실’편에서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급식소의 하루가 펼쳐진다. 황PD가 근무할 급식실에선 중학생 115명, 고등학생 363명, 그리고 교직원까지 총 550명의 식사를 담당한다. 게다가 고등학교는 기숙학교로 운영되고 있어 일 년 365일 삼시세끼를 만들어야 한다.</p> <p contents-hash="b46c317c729528c6bb81df36fdc47de26c70ef1bdccccd73928f57a3fb04492f" dmcf-pid="YiKFyRpXW6" dmcf-ptype="general">익산고의 급식 메뉴 뒤엔 11년 차 베테랑 한유진 영양사와 10명의 ‘급식 어벤져스’가 있다. 익산고에서만 짧게는 3년, 길게는 26년을 일해온 조리원들은 오랜 시간 동안 학생들의 든든한 하루를 지켜온 숨은 주인공이다. 매일같이 밥을 짓다 보니 학생들이 어느새 자식처럼 느껴진다는 조리원들. 식판 위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오후 10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02330524922cc944d5fc5c191ded8917ec57a58f1512f81a1359461212e1e79b" dmcf-pid="Gn93WeUZS8" dmcf-ptype="general">노정연 기자 dana_f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거 고백’ 슈, 사업가 포스 제대로..S.E.S. 미모 나오네 “내 방식대로 사는 재미” 10-21 다음 2025년 10월 22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