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헬로'로 서울콘 포문… 추위 무색하게 하는 고양의 열정 [TD현장]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umkqvm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4f6acc09a12f87e0a0474308b0e5e23585fb61738057b151f656f4c8b63ab" dmcf-pid="BD7sEBTs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202051972wxxz.jpg" data-org-width="620" dmcf-mid="z8OPVhiP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202051972wx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bc7a3c09921f0c9e39ee60962146907c19d72469c960cf8742ffb4dde7058b" dmcf-pid="bwzODbyOv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오아시스의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fb4d04c9690b716d75c7f057cabf03d8807a81f60f7007d78794224943124ed3" dmcf-pid="KrqIwKWIC9" dmcf-ptype="general">2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영국 밴드 오아시스(Oasis)의 월드투어 내한 콘서트가 진행됐다. 티켓은 예매 첫날부터 매진되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관객은 약 55000명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6a7999ba1fe42d5ef367a1645c2af48a7cb21d6b306ff26e10bbefda12f6d276" dmcf-pid="9mBCr9YCSK" dmcf-ptype="general">오아시스는 1991년 데뷔한 영국 밴드로 형제인 노엘과 리암 갤러거, 본헤드, 겜 아처, 앤디 벨, 조이 워론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리브 포에버'(Live Forever), '돈트 룩 백 인 앵거'(Don’t Look Back In Anger), '샴페인 슈퍼노바'(Champagne Supernova) 등 숱한 히트곡을 남긴 '90년대 브릿팝의 황제' 밴드다. </p> <p contents-hash="d684fe775e287bc2d686bdfc487f88a690101a209ab4a843d3b54fe05e3916e4" dmcf-pid="2sbhm2Ghlb" dmcf-ptype="general">그러나 리암과 노엘은 많은 불화를 빚어왔고, 지난 2009년 8월 28일 공식 해체했다. 해체 전 이들이 '오아시스'라는 이름으로 내한 공연을 펼친 건 2006년과 2009년이다. 이후 오아시스는 지난해 8월 27일 공식 재결합을 깜짝 발표했다. 이들은 올해 7월부터 영국 카디프를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이번 내한 공연 역시 해당 투어의 일환이다.</p> <p contents-hash="a4bd4ab4cee0b6ca424844e1bce307e7e5bd561e4564421736921d030f8d003f" dmcf-pid="VOKlsVHlhB" dmcf-ptype="general">이날 다시 한국을 찾은 오아시스를 보기 위해 고양종합운동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앞서 2006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첫 내한공연에 이어 2009년에는 단독 공연과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한 해에만 2번 한국을 찾았다. 당시 투어에서 좀처럼 선보이지 않았던 '리브 포에버'를 특별히 연주할 만큼 이들은 한국 공연과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왔다.</p> <p contents-hash="86d16479d5258d6d3e2eaecb35aa1b82b8bef68493fcec789b5dc64c9b108796" dmcf-pid="fI9SOfXShq" dmcf-ptype="general">저녁 8시가 되자 노엘과 리암은 손을 잡고 등장해 많은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약 16년 만에 내한인 만큼 이들은 한국에게 전하는 말인 듯한 '헬로'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ada94a9fe72c0a66588a041a0c0f0944ccfeac313e74b84fc80281505e18a2c" dmcf-pid="4C2vI4ZvWz" dmcf-ptype="general">이어 노엘과 리암이 함께 부르는 '아퀴에스(Acquiesce)', "웨이크 업"을 외치는 '모닝 글로리(Morning Glory)'로 관중들의 열정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e4f75fa50650e902f19854d6d578373dfe6b4904020e94434241aef3a0c8f23f" dmcf-pid="8hVTC85Th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p> <p contents-hash="ba330a9f62fa7db192d3b080a76ae796d2b2791bf2bcc19fb7d82e49e1e685e2" dmcf-pid="6lfyh61yW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아시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UNqpc4qv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가대 선 서인영이라니?..10kg 찐 후덕해진 모습에 "너무 귀여워" 난리 10-21 다음 김지유, 임우일과 열애설 해명… "입술 아구가 안 맞아서 못 해" [RE:뷰]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