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드라마 주인공이 된 킴 카다시안…예고편 조회수 최고 기록 경신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WTA7lw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03c80854539cd6a28c8dd62c39945459c19d702eb2832b77025e4146936fc" dmcf-pid="WLvlapIk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201815852vhii.jpg" data-org-width="560" dmcf-mid="xo4V1gKp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201815852vh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1ef5f451fcd8de8acee9e005ade3e2308ff4d70114a2a08338e9c374c12fb1" dmcf-pid="YoTSNUCE3E" dmcf-ptype="general"> 킴 카다시안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이 글로벌 예고편 공개 이후 24시간 동안 누적 조회 수 5730만 회를 기록하며 훌루(Hulu)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div> <p contents-hash="bcfd405ba53657231d51346a629f3d33f2d7847768decd9dbf0b2aaca28e1c45" dmcf-pid="GgyvjuhDUk"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를 확정한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은 불륜은 기본, 배신은 옵션, 욕망과 스캔들이 들끓는 전쟁 같은 이혼 소송에서 업계 최고의 여성 변호사들이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고자극 하이엔드 법정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b1d47f3c6fd936ec033ca1d74d8c27bddf26ee65686968d6f2ac9d3c204f1f24" dmcf-pid="HaWTA7lw0c" dmcf-ptype="general">해외 연예 매체 '데드라인'(Deadline)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예고편 공개 24시간 만에 글로벌 누적 조회 수 573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는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훌루(Hulu)가 선보인 작품 중 역대 최고 수치로, 훌루(Hulu)의 대표 리얼리티 시리즈 '카다시안 패밀리 시즌3'의 동기간 예고편 조회 수 4720만 회를 훌쩍 뛰어넘은 결과다. </p> <p contents-hash="56e5f511ca9d18ff8dbf67213bbac274dc23910a2ead26291c4fef324bd5606d" dmcf-pid="XNYyczSr7A" dmcf-ptype="general">'카다시안 패밀리' 시리즈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킴 카다시안이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을 통해 배우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 결과다. 킴 카다시안의 어머니이자 이번 드라마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크리스 제너는 “이번 작품에서 킴 카다시안은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라는 극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00f4d9916ff8dd190194b8b624143616977a0171a2dff2411020848f5a8c009" dmcf-pid="ZjGWkqvmUj"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년 기다림은 끝났다…오아시스, 추위 날린 뜨거운 오프닝 [N현장] 10-21 다음 "이국주 2년 뒤 결혼, 한국 남자가 적극적으로 다가와"..용한 예언에 깜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