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반다이남코·워호스, 게임박람회 지스타 참가 작성일 10-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0QbsRf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87752371f215bd3a1e2499c5de5325cb08954e3813257b1813f8111cf73d7" dmcf-pid="ZopxKOe4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eouleconomy/20251021202814268vtut.png" data-org-width="640" dmcf-mid="HFYbFN2u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eouleconomy/20251021202814268vtu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06c4a88f92ff44720c5769c0276bc5ca44173147afa0c51ec272b5db1fef1d" dmcf-pid="5QGK3jV7yB"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세가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워호스 스튜디오 등 글로벌 게임사들이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 지스타에 참가한다.</p> </div> <p contents-hash="ab7de322bc5d704401042d3c5a3c3c72affef59f2e93d8dbef9d3add9877e844" dmcf-pid="1xH90AfzSq" dmcf-ptype="general">지스타 조직위원회는 21일 벡스코 제2전시장 참가사 정보를 공개하고 워호스 스튜디오, 세가·아틀러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스팀덱 유통사 코모도 등이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BTC 전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376cdeedbe60870a7a94f787a654820572c36e41304ed968b1053a90c120d1" dmcf-pid="tMX2pc4qlz" dmcf-ptype="general">워호스 스튜디오는 올해 초 ‘킹덤 컴: 딜리버런스 2’를 선보이며 유력한 ‘올해의 게임(GOTY)’ 수상 후보로 손꼽히는 체코 소재 게임 개발사다. 일본 대형 게임 유통사 세가와 산하 개발 스튜디오 아틀러스는 ‘페르소나’ 시리즈와 ‘메타포: 리판타지오’ 등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릴 전망이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대표작 비행 슈팅 게임 '에이스 컴뱃' 시리즈 30주년 기념 전시를 현장에서 선보인다.</p> <p contents-hash="65074f7a8bca2708dbaf7d3133fac3ea19880b9451954a587ecd34c84d7e1cc7" dmcf-pid="FRZVUk8Bh7" dmcf-ptype="general">조직위는 이밖에도 글로벌 대표 게임 개발사 중 한 곳도 올해 지스타에 참가, 자사 대표 IP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전시와 e스포츠 이벤트 등 현장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8534be35eeaacda3653c1fb767fb9d3ccb8864fa99fa11e0788f15f393b6f6" dmcf-pid="3e5fuE6bhu" dmcf-ptype="general">지스타 메인 스폰서 <span stockcode="036570">엔씨소프트(036570)</span>를 비롯해 <span stockcode="251270">넷마블(251270)</span>·<span stockcode="259960">크래프톤(259960)</span>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은 제1전시장에 부스를 마련한다.</p> <p contents-hash="331fa0ffcf838dafdfdb49e7303489251563a3b1e025e2d3d56e70edbfa27ebb" dmcf-pid="0d147DPKTU" dmcf-ptype="general">전 세계 게임업계 거물들도 지스타 콘퍼런스 ‘G-CON’ 연단에 선다. 일본 대형 게임사 스퀘어 에닉스의 대표작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만든 게임 디자이너 겸 시나리오 총괄인 호리이 유지는 이 게임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제작의 원점이 어떻게 형성돼 오늘날까지 진화했는지를 직접 강연할 예정이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의 수석 작가 제니퍼 스베드버그-옌, ‘디스코 엘리시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버트 쿠르비츠,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가 대담을 통해 게임 내러티브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또 다른 세션에서는 ‘킹덤 컴: 딜리버런스 2’의 마틴 클리마 총괄 프로듀서, ‘발더스 게이트 3’ 제작에 참여한 라리안 스튜디오의 제이슨 라티노 시네마틱 디렉터, 옵시디언에서 ‘폴아웃: 뉴 베가스’를 만든 핵심 개발자 조쉬 소이어 등 서구권 유명 개발자들이 대화를 나눈다.</p> <div contents-hash="9c04a7eefe59ab47f2a6c59ebcd1398b5639ae465e3d8865c4a955b4025631e5" dmcf-pid="pJt8zwQ9Cp" dmcf-ptype="general"> <p>조직위는 “올해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게임이 가진 문화적·예술적 확장성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몰입형 축제’로 기획했다”며 “각기 다른 콘텐츠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참가자 모두가 직접 보고, 듣고, 참여하며 체험하는 지스타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법리스크 족쇄 푼 카카오, AI·스테이블 코인 등 신사업에 집중 10-21 다음 16년 기다림은 끝났다…오아시스, 추위 날린 뜨거운 오프닝 [N현장]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