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전국체전 女 개인혼영 200m 10연패 "1위 지키고 싶었다" 작성일 10-21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계영 400m·800m도 金…대회 3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1/0008553437_001_20251021205716620.jpg" alt="" /><em class="img_desc">김서영이 전국체전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10연패를 달성했다. (올댓스포츠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김서영(경북도청)이 전국체육대회 개인혼영 10연패 위업을 달성했다.<br><br>김서영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2분13초03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이로써 김서영은 2014년 전국체전 이 종목에서 처음 우승한 뒤 이번 대회까지 10연패를 일궜다.<br><br>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대회는 열리지 않았고, 2021년 대회는 고등부 경기만 펼쳐졌다.<br><br>아울러 김서영은 대회 3관왕에 올랐다.<br><br>지난 19일 여자 계영 800m에서 이해림, 박수진, 조현주와 함께 나서 8분06초52로 우승했다. 이날 열린 여자 계영 400m에서도 이근아, 홍진영, 홍현주와 팀을 이뤄 3분43초81로 우승을 합작했다.<br><br>김서영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올해 처음 출전하는 국내 대회가 전국체전이라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렘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연패 기록이 있는 만큼 꼭 이 자리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br><br>이어 "계영 800m 금메달을 시작으로 오늘 개인혼영 200m와 계영 400m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쳐 만족스럽다"고 기뻐했다.<br><br>22일 여자 접영 100m에 출전하는 김서영은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이번 전국체전을 후회 없이 마무리하고 싶다"며 "한 경기 한 경기에 의미가 크기 때문에 끝까지 집중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관련자료 이전 IBK기업은행, 2026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모집...금융·멘토링·공간 지원 통한 창업 스케일업 추진, 스포츠 후원으로 ESG 경영 실천 10-21 다음 "뷰티풀! 뷰티풀!"…오아이스도 감탄한 'K-떼창'의 힘 [N현장]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