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가 없다…황선우&김우민, 전국체전 동반 4관왕 작성일 10-21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1/0000724791_001_2025102120491205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동반 4관왕이다.<br> <br>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와 김우민(이상 강원도청)이 위엄을 떨쳤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남자 계영 400m 한국 신기록을 합작했다. 남자 일반부 우승을 합작, 동반 4관에까지 올랐다.<br> <br>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김영범 순으로 헤엄친 강원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11초52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2023년 개최)에서 지유찬, 이호준, 김지훈, 황선우가 세운 종전 한국기록인 3분12초96을 1초44 앞당긴, 한국 신기록이었다.<br> <br> 황선우와 김우민은 2022년 전국체전서 강원 소속으로 처음 호흡을 맞췄다. 대회 4연패로 이끌며, 함께한 모든 경기에서 우승을 경험하는 쾌거를 이뤘다. 4관왕이다. 둘은 지난 19일에 열린 계영 8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1/0000724791_002_20251021204912134.jpg" alt="" /></span> </td></tr><tr><td>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td></tr></tbody></table> <br> 특히 황선우는 이번 대회에서 3차례 신기록을 써내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20일 자유형 200m에서는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종전 1분44초39)을 작성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열린 개인혼영 200m에선 2021년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세운 종전 한국기록(1분58초04)을 0.38초 줄인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br> <br> 경기를 마친 황선우는 “오늘 두 개의 한국 신기록을 세워서 정말 기분 좋은 하루가 됐다”며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원인을 되돌아보며 기록을 단축할 방법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그간 노력이 지금 빛을 발하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세운 아시아 신기록과 2개의 한국 신기록으로 올림픽을 준비하는 데 큰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다. 이번 체전을 준비했던 과정을 토대로 남은 메이저 대회도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 <br> 김우민 역시 국내에선 적수가 보이지 않는다. 지난 18일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서 15분00초54로 금메달을 딴 데 이어 이날 오전 열린 자유형 400m에서는 3분46초38의 기록으로 4연패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김우민은 두 대회 연속 4관왕에 오르게 됐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1/0000724791_003_20251021204912184.jpg" alt="" /></span> </td></tr><tr><td>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10kg 증량' 서인영, 후덕해졌다고? 훨씬 더 좋아진 얼굴 공개 10-21 다음 IBK기업은행, 2026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모집...금융·멘토링·공간 지원 통한 창업 스케일업 추진, 스포츠 후원으로 ESG 경영 실천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