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김서영, 전국체전 女 개인혼영 200m 1위! 대회 10연패 대기록 달성 작성일 10-21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1/0000575107_001_20251021211708997.jpg" alt="" /><em class="img_desc">▲ 올댓스포츠 제공</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경북도청)이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에서 10연패 대기록을 달성했다.<br><br>김서영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3초0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김서영은 2014년 제95회 전국체전에서 개인혼영 200m 첫 금메달을 땄다.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일반부 대회가 열리지 않은 2년을 제외하면 매번 개인혼영 200m 1위를 놓치지 않았다.<br><br>이 종목에서 한국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세운 2분08초34는 7년째 깨지지 않는 기록이다.<br><br>김서영은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올해 처음 출전하는 국내 대회가 전국체전이라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렘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연패 기록이 있는 만큼 꼭 이 자리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br><br>이어 "계영 800m 금메달을 시작으로 오늘 개인혼영 200m와 계영 400m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쳐 만족스럽다"고 기뻐했다.<br><br>마지막으로 접영 100m 출전 각오에 대해 김서영은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이번 전국체전을 후회 없이 마무리하고 싶다/ 한 경기 한 경기에 의미가 크기 때문에 끝까지 집중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홈런 한 방으로 역전승…32년 만에 월드시리즈행 10-21 다음 "K-떼창 못 참지"…오아시스, 불화 딛고 내한에 "땡큐 베리 머치" [엑's 이슈]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