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한 방으로 역전승…32년 만에 월드시리즈행 작성일 10-21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1/0001301585_001_20251021211714287.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300521<br><br>메이저리그에선 토론토가 시애틀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올랐는데요.<br> <br> 류현진 선수의 친정팀인 'LA 다저스와 토론토'가 우승컵을 다투게 됐습니다.<br> <br> 7차전 마지막 승부에서, 토론토는 홈런 두 방을 얻어맞고 3대 1로 끌려갔는데요.<br> <br> 7회 말 홈런 한 방으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br> <br> 원아웃 2, 3루에서 스프링어가 가운데 몰린 싱커를 힘차게 잡아당겼고, 커다란 아치를 그린 공이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며 4대 3 역전에 성공했습니다.<br> <br> 스프링어는 펄쩍펄쩍 뛰며 기쁨을 만끽했고, 4만 5천 홈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br> <br> 그리고 마무리 호프먼의 3연속 삼진으로 승리를 확정하자, 선수들은 얼싸안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의 기쁨을 나눴고, 챔피언십 MVP에 뽑힌 간판타자 게레로 주니어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br> <br> LA다저스에 이어 토론토가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올해 월드시리즈는 류현진 선수의 친정팀끼리 맞붙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부활한 황선우…'아시아신기록' 이어 연거푸 '한국신기록' 10-21 다음 [전국체전] 김서영, 전국체전 女 개인혼영 200m 1위! 대회 10연패 대기록 달성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