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오은영' 오진승, 전 아나 김도연과 '동상이몽2' 합류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mqflnQ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a6336141aeeec49e1e93485f6ffc420197507065053af53e61e4c94a02769" dmcf-pid="p8sB4SLx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1549861uir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4OTM0H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1549861uir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f574a6655bdd097bb777d9f367c4c20477995894539ae143e551dbe626616" dmcf-pid="U6Ob8voM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1551242iyhn.jpg" data-org-width="1000" dmcf-mid="3eDu9Id8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1551242iy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a7389ac0e1de27eca7fd476b1a3238ccebc4717eb6362ae99762e022404877" dmcf-pid="uqjFzwQ9X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정신과 의사 오진승과 전 KBS 아나운서 김도연 부부가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 </p> <p contents-hash="9c9e4d6cbf8af9d7e58c98f4b4f15bc0a791f50dc6f81785c6712e29a1a66f40" dmcf-pid="7BA3qrx2Zi"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운명 부부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13459b0ea91491162d91b53bcbdad1de1a4c619ecf636727134a5e4d4164dcfe" dmcf-pid="zbc0BmMVGJ" dmcf-ptype="general">오진승은 "정신과 의사도 사람이다 보니 부부싸움을 안 할 수는 없다"며 "지금까지 한 번도 부부싸움을 해본 적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내 말을 귀 기울여 듣고, 감사편지도 쓰고 감사일기도 쓰고 매일 좋은 멘트들을 하면서 아직까지 싸운 적은 없다"고 밝혀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25e2ed36986f0d5ed22430ee685caf1545d194750b257a0228afffaf55285da" dmcf-pid="qKkpbsRf5d"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말을 듣던 김도연은 "한 번도 안 싸웠다고 했나"라며 "지난주에도 싸웠다. 이혼할 뻔했잖아"라고 말해 순간 분위기를 차갑게 만들었다. 지켜보던 이현이는 "의사 선생님이 거짓말을 한다고요?"라며 깜짝 놀라기도.</p> <p contents-hash="6e38e2ae2f410c87267a3ee33ef41fb5c7b036e564c0c11da61641ceafd40abf" dmcf-pid="B9EUKOe4Ge" dmcf-ptype="general">또 김도연은 "주변에서 다들 그러더라. '남편이 정신과 의사라서 좋겠다', '힘들 때 들어주고 이해해 주고'"라면서 "잘 보시면 진짜 특이한 면이 많다. 거의 괴짜에 가깝다"고 저격했다. 옆에 있던 오승진은 아내에 말에 표정이 굳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0ff25dfe333a5f0798a0287785068ed3acdec665db509ac25f27cf8631be9d63" dmcf-pid="b2Du9Id8HR"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출산기가 그려졌다. 지소연은 통증으로 인해 예정보다 일찍 수술에 들어갔다. 의료진은 "마취가 오른쪽은 잘 됐는데 반대쪽이 조금 덜 됐다. 추가로 하느라 조금 더 걸린다"고 말했다. 소앶희는 불안한 마음으로 수술이 끝나기를 기다렸고, 마침내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자 송재희는 눈물을 터트리며 지소연에 "고생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ca1a4b333658c3671f292dafafd6792e448b00f9d6943c0d79777cd5fca49c" dmcf-pid="KVw72CJ65M" dmcf-ptype="general">송재희는 "첫째 낳기 전 아이가 잘 안 가져져서 병원에 갔는데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확률이 1%가 안 된다고 하더라"며 "저 날 쌍둥이가 태어나면서 아이가 셋이나 됐다"고 눈물 흘려 보는 이의 감동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16edf12e7c2fc83ca55ed5e8a78056d70f61164f475f571cbd2a388ff3b742f" dmcf-pid="9frzVhiPHx"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SBS '동상이몽2'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이 모습, 우아해"…한소희, 엘레강스 자태 10-21 다음 장신영, 감금된 전노민 발견…윤아정 회장 선임에 "누구 마음대로" ('태양을 삼킨') [종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