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은메달 박혜정, 역도 여자 일반부 최중량급 3연패 작성일 10-21 5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1/0000575113_001_20251021212714871.jpg" alt="" /><em class="img_desc">▲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박혜정(22·고양시청)이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br><br>박혜정은 21일 부산 남구 국민체육센터 2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역도 여자 일반부 87㎏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3㎏, 용상 155㎏, 합계 278㎏을 들고 3개 부문1위를 차지했다.<br><br>인상 1차 시기에서 평소에는 가볍게 들던 118㎏에 실패했지만 인상 2차 시기 119㎏, 3차 123㎏을 연속해서 성공했다.<br><br>용상에서는 무난하게 1위를 차지해, 합계에서도 정상에 올랐다.<br><br>이날 김효언(한국체대)은 인상 111㎏, 용상 151㎏, 합계 262㎏으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br><br>실업 3년 차인 박혜정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3회 연속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최중량급 우승을 차지했다.그리고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대중에도 이름을 알렸다. <br><br>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하고,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위한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수영 간판 김우민,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4연패 10-21 다음 장윤정 "♥도경완, 제일 자주 하는 말은 '사줘'" 폭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