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수영 간판 김우민,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4연패 작성일 10-21 3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1/0000575111_001_20251021212313308.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가장먼저 찍었다. <br><br>한국 수영 중장거리의 간판인 김우민은 자유형 400m가 주 종목이다. 이번대회 우승으로 400m 전국체전 4연패를 달성했다.<br><br>하지만 아쉽게 대회기록과 한국기록은 달성하지 못했다.<br><br>대회기록은 2016년 박태환이 세운 3분 43초 68이고 한국기록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박태환이 세운 3분 41초 53이다. <br><br>지난해 전국체전에서 4관왕을 차지한 김우민은 이번 대회에서도 역시 3관왕을 달성하고 있다. <br><br>김우민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전국체전에서 자유형 400m 4연패를 이어간 것은 의미가 크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 걱정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자유형 400m는 언제나 개인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며 조금씩 기록을 줄여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김우민, 계영 400m 한국 신기록...전국체전 동반 4관왕 등극 10-21 다음 파리올림픽 은메달 박혜정, 역도 여자 일반부 최중량급 3연패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