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4살 연하 남편' 어디 가고…쫓겨난 도경완에게 "저 밥 해주세요" 충격 요구 ('대놓도 두집살림') 작성일 10-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Z3ta9UYW">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td50FN2uH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6c8e9c04c7ada626ed7100e935cb0dba7e40d6340cff124e95c6ee428638f" dmcf-pid="FJ1p3jV7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대놓고두집살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213449294quj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fwEBTs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213449294qu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대놓고두집살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479080adbfed99a36fac6f9e3136143994fcf3876b1cd8bccd465714cc545c" dmcf-pid="3xG1ZLB35v" dmcf-ptype="general">결혼 13년차 장윤정, 도경완 부부, 결혼 8년차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부부관계 점검을 위해 나섰다.</p> <p contents-hash="6d4ea4db9acd6a9bbdadea159b0eece864c32759841f976844fb20aded12338c" dmcf-pid="0MHt5ob05S" dmcf-ptype="general">21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부부관계를 점검하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히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96fa42bd173b1709dc3c870a36e5ea550b68a6f33836f65710976007311388e" dmcf-pid="pRXF1gKpH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부부관계를 점검하기 위해 나왔다"며 "저는 이런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고 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홍현희는 당황하더니 "나도 이런 경험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0e750b30a23e6036f824389eabcd148b49eb1bae2c70bfb7dc4a1a0383e0d20" dmcf-pid="UeZ3ta9UXh"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도 함께 하게 됐다. 바다를 바라보던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이래서 여수바다 하는구나 싶다"고 했다. 장윤정 말을 듣고 방에서 도경완이 나와 장윤정 앞에섰다. 그렇게 두 사람이 바다를 구경한 가운데 도경완이 "저게 요트 같은 거냐"고 하더니 장윤정에게 "저런 걸 한 대 사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af058954850355858c6ad2a768b1d9e28cf0d02ff2c564cf7198936d0b1c6" dmcf-pid="ud50FN2u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대놓고두집살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213451000xo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5IRnJ5Dg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213451000xo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대놓고두집살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9b2646e990294af8c19ff6abc4c4037a1ed5b837372ee29d2f6986572c52fc" dmcf-pid="7J1p3jV71I" dmcf-ptype="general"><br>이에 장윤정은 도경완에 대해 "남편이 제일 자주하는 말이 '사줘'이다"고 폭로했다. 이후 부엌으로 간 두 사람은 요리를 시작했는데 서투른 도경완 칼질에 모두가 놀라기도 했다. 결국 도경완은 쫓겨나 마당으로 나갔다. 이때 마당에 있는 도경완 앞에 홍현희가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a89af0dd264ac031aa28f2b862e16ca0d50a886fdd20d130cce3859f924eb9a" dmcf-pid="zitU0Afz5O" dmcf-ptype="general">홍현희를 본 도경완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활기차게 인사를 한 홍현희는 도경완에게 "지금 뭐 도와드려야 하냐"며 "저희 남편은 아침을 잘 안 먹는다"고 했다. 그러더니 도경완에게 "그래서 저만 먹으면 되는데 제 밥만 해주시면 된다"며 "저도 껴달라"고 했다. 홍현희 부탁에 도경완은 어안이벙벙하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동갑인데 어떻게 호칭을 불러야 할지에 대해 티격태격했다. 결국 참다 못한 홍현희는 "그냥 '야'라고 부르는 건 어떻냐"고 했다.</p> <p contents-hash="8a10cc27e67fc3fcd2760c36d86838449bc3abc1cc34d610cfe97d276cbbb4cc" dmcf-pid="qnFupc4qZs"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절친 유세윤이 ♥내 아내 이름 부르면? 질투나"[대놓고 두집살림] 10-21 다음 107kg 이장우, ‘가수 시절’ 왕자님 비주얼 공개..가벼운 몸짓에 ‘깜짝’(시골마을 이장우2)[핫피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