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애써 밀어나는 하승리… "정신 없어 몰랐다" 거리 두기 ('마리와 별난 아빠들') 작성일 10-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IF1gKp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ef73e1a04b589ee4bc95712d2edf71ec59f32193337970736a8fd510c5b0a" dmcf-pid="fiC3ta9U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3249531gwlb.jpg" data-org-width="1000" dmcf-mid="pYH64SLx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3249531gwl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d8fd10fc409c66e48c21f9b895ca43b0376eb711db6ec18710e2ad57082b8" dmcf-pid="4nh0FN2u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3251049bqo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ciOm2Gh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3251049bq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f225ba0b0b61900c78f5a38c320bc265065b7a9c70f7258b6c3661c785f590" dmcf-pid="8Llp3jV714"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하승리가 현우를 애써 밀어냈다.</p> <p contents-hash="765b3686ffedf8836ad0b1bf463fa4534976358f2ffce6e73001fc6cb1bfa661" dmcf-pid="6oSU0Afztf" dmcf-ptype="general">21일 저녁 KBS 1TV 일일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는 이강세(현우 분)와 거리를 두는 강마리(하승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e23390490a1ae8fd7897f9c3e41e54587045a1714b9b72b353e50d603622576" dmcf-pid="Pgvupc4qXV" dmcf-ptype="general">이강세는 강마리와 점심 식사를 하며 "무슨 좋은 일 있어. 지금까지 보던 모습 중에서 오늘이 가장 나를 반가워하는 것 같은데. 착각인가"라고 말했다. 강마리는 단호한 목소리로 "응 착각이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1f01c219c961213b839dd15061409b925d98b9455d3263ca3a24a1ab78ab1c4" dmcf-pid="QaT7Uk8B52" dmcf-ptype="general">이강세는 서운한 표정으로 "하루 연락 안 했는데 궁금하지도 않았어"라고 물었다. 그러나 강마리는 "그랬어. 정신없어서 몰랐네"라며 냉랭함을 유지했다. 이강세는 "내가 우리 마리한테 뭘 바라니"라며 실망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46b61f2005d5778a07ca2d6bc7e617588e369c20ca7be39efc2d64f7b2ebef35" dmcf-pid="xcGbqrx2Z9" dmcf-ptype="general">이강세는 마리를 향한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었다. 형 이풍주(류진 분)에게 마리 이야기를 꺼내며 "웃을 땐 눈이 반달"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마리 역시 강세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했지만, 복잡한 상황 때문에 마음을 꾹꾹 누르고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5b49954f04e5bb7460e4373b08648a8286afa29fcdd8c8d22ad3d902887b1" dmcf-pid="yuerDbyO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3252573rset.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KnJ5Dg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3252573rse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807e33cd780ffd5365a8d91de477b4c85750ecb1608a4e9724fdce57b4fcc" dmcf-pid="W7dmwKWI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3254141clml.jpg" data-org-width="1000" dmcf-mid="2wJsr9YC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3254141cl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97fb3d833fe74f84fbbfa194d83915ae32f3b221ff36565d550f78ead54302" dmcf-pid="YzJsr9YC1B" dmcf-ptype="general">이날 이강세는 어머니 일로 마음고생을 했다. 이강세는 형 이풍주(류진 분)가 준 상자를 열어보며 "(어머니가) 돌아가셨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확인하게 되는 게 무서웠나 봐"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63c57db1c8c54c28fb2e4776faa3aba0b7d1ef7fe702ea191e3a978c5bcbebe" dmcf-pid="GqiOm2GhYq" dmcf-ptype="general">이풍주는 이강세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저녁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강세는 "저녁 생각 없는데, 오늘까지만 나 좀 내버려두면 안될까"라며 거절했다. 이풍주는 "아버지가 걱정하신다"며 먹는 척이라도 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6b5d8294a048acf19c97b5a08688a9b5c79b9d8754c66d6dde9fcc08ae77326" dmcf-pid="HBnIsVHlYz"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강세는 "응급실에서 휴대 전화를 잃어버린 것 같다. 휴대 전화를 사야겠다"며 자리를 피하려 했다. 이풍주는 "저녁 먹고 어디 좀 가자. 나가서 휴대 전화도 사고"라며 이강세를 따라 나섰다. </p> <p contents-hash="4163110328362ee539b81e583711b537605ec02f237400143ee8596b6146a14f" dmcf-pid="XbLCOfXSX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식사 뒤 농구를 즐겼다. 이풍주는 "마음 복잡할 땐 몸 쓰는 게 최고라고 했지. 어때 마음 좀 풀렸어"라고 물었다. 이강세는 "걱정 마. 엄마 일 받아들이고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bb6f868d5f87cc0d054cc3abea1d12610b650149fa25f6b374d792620767952" dmcf-pid="ZKohI4Zvtu" dmcf-ptype="general">이풍주는 "미국에 있을 때 네 걱정이 제일 컸어"라며 동생 강세가 자신의 빈 자리를 크게 느꼈을 것을 걱정했다. 이강세가 "아이 그 정도는 아니야"라고 하자 이풍주는 "뭐 그런 것 같다. 요새 보니까 아버지랑 이야기도 잘하고 애매하지만 여친도 있고"라며 동생을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68d570d34160c4f08a9948a50eb63518a99804d27aa187dddcc97335257b74fb" dmcf-pid="59glC85TZU" dmcf-ptype="general">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e99abd0681954797b869216a32d9d33083ef9a9c422795d54ef8ada0c4e040e1" dmcf-pid="12aSh61y1p"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의금이 무려 1억"..비현실적인 ✭연예인들 '축의금' 자랑이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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