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닮은꼴’ 김재준 2표 차이로 탈락, 강지연 3R 진출 “아쉬워” (우리들의 발라드) 작성일 10-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qEpc4q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f9289a1f831c6d4a9203eef2bfaac8b0fbd99041e6484d3f3c964e45c55c0" dmcf-pid="8MBDUk8B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14348678qthi.jpg" data-org-width="600" dmcf-mid="VrdGQWNd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14348678qt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159c944d4a77f51f65e702bfdcdba996f991b8d1e884633ca3b3322184420" dmcf-pid="6o8h9Id8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14348825mskx.jpg" data-org-width="600" dmcf-mid="fXqEpc4q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14348825ms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g6l2CJ6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60ab9915ebd8000487f5aa570bbdfc6586a2fa4e6dbd1da1c37035ffe0cb11e" dmcf-pid="QaPSVhiPhn" dmcf-ptype="general">강지연이 3라운드에 진출하며 김재준이 2표 차이로 아쉬운 탈락했다. </p> <p contents-hash="b2ea231e657e6e13d9b28c9c4d33ddcff59e7bbe211c4f322a49dcc21d9deaaa" dmcf-pid="xNQvflnQli" dmcf-ptype="general">10월 21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본선 2라운드 일대일 대결이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7323549e9cfe83b50d10c03ad6a6d6dd15af493d38de8de7db7a096e4b40e785" dmcf-pid="y0TPC85TyJ" dmcf-ptype="general">의성 마늘 청년 김재준(24)과 반전 성량 고3 강지연(18)이 짝사랑 키워드로 대결했다. </p> <p contents-hash="8ff5e05043292147f2531113d122bf501700bcfb3f6ed93ef596aafea8932af6" dmcf-pid="WpyQh61yyd" dmcf-ptype="general">강지연은 “금사빠 기질이 있어서 지금까지 좋아한 사람이 10명 정도 된다. 진짜 소심한 성격이라 좋아한다는 티도 못 내고 고백도 못해보고 끝낸 경우가 많다. 이번 경연을 하며 제 경험을 많이 생각해봤다”며 이소라의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를 선곡했다. </p> <p contents-hash="d9c9c9e07731618d3c1ef8833500df83666a325d69c09eb846cf6414df940238" dmcf-pid="YUWxlPtWhe" dmcf-ptype="general">강지연은 “어른스러운 사랑 이야기라 제가 한 사랑은 지금까지 애들 장난이었구나 이런 생각이. 제 생황에 몰입할 수 있도록 시놉시스를 써봤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남자의 곁을 지키는 여자의 이야기다. 남자가 지쳐서 여자를 밀어내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끝까지 곁을 지킨다”며 시놉시스도 썼다고 했다. 전현무와 미미가 “옛날 뮤직비디오에 많이 나오는 내용”이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5632458ecd85eb55eff696c50696c232f7205d0a0e91841eb25fb364818b5b86" dmcf-pid="GuYMSQFYWR" dmcf-ptype="general">강지연은 이소라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노래를 불렀고 추성훈은 “노래를 들으면서 홀로 슬프게 길거리를 지나가는 그림을 그렸다. 감정을 잘 표현하셨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d15a95e1db450ab6651b9f21aabd605508c8b697cd408c3dfc1dc4daef6a42" dmcf-pid="H7GRvx3GlM" dmcf-ptype="general">김재준은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를 선곡하며 “제 경험을 먼저 떠올려 봤는데 짝사랑하는 친구와 첫눈을 맞아서 좋아했는데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과 첫눈을 못 맞아서 아쉽다고 이야기 하더라. 정말 마음 아팠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를 떠올리면 이 노래가 맴돌아서 선곡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19005002b26387be54d8892e755ebcc14190b3089bb0cbac93a5ad3a69eb4a" dmcf-pid="XzHeTM0Hlx" dmcf-ptype="general">김재준은 도입부부터 떨리는 음성으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가 “음색은 아름답고 좋다. 처음에 흔들린 거냐”고 묻자 김재준은 “마이크 선을 밟았다”고 고백했다. 박경림은 “짝사랑의 떨림으로 곡 해석을 한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475707424f1013f86cbe93a412332ee6d2cb0f226a7fa2e4028c1beb1cac14a" dmcf-pid="ZqXdyRpXlQ"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오늘 조심스럽게 부르는 경향이 아쉬운데 미성의 목소리가 잘 없는 목소리 같아서 너무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승환은 “초반에 긴장한 게 느껴졌는데 후렴에서 매력을 보여준 무대라고 생각했다. 오늘 무대 자체가 좋았다기보다 이 사람 목소리를 계속 듣고 싶다고 느꼈다. 그런 아쉬움을 보완해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b82131e75874b999f6ad46787d1f131ab46d5865fea20426daaf215f46f7307" dmcf-pid="59tLHizthP" dmcf-ptype="general">탑백귀 대표 9인이 결과는 강지연과 김재준이 6:3이었고 전체 결과는 74:72로 강지연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2표 차이로 김재준이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833970f84167af325f990635c4fda26db4da02aa0a3f3a8f561e4cbbb0bd2d44" dmcf-pid="12FoXnqFW6"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아쉽다. 닮은꼴이 한마디 해 달라”고 말하자 차태현이 “저의 선택 말고도 많은 분들이 응원한 게 결과로 보여서 다행이다. 매력적인 모습을 많이 봐서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김재준을 응원했다.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tV3gZLB3h8"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Ff0a5ob0C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 딸 입양' 진태현, "왜 성인만 입양하냐" 비판에 입 열었다..."우리의 방식" 10-21 다음 [종합] 이수지 “母, 제니·햄부기 싫어해…시아버지는 모른 척” (‘살롱드립’)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