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전 남편 "스피어스와 이혼은 패리스 힐튼·린지 로한 때문.. 자녀보다 파티가 우선"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ewMGAi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b7a692fed4661f33dc8375b3a9b3accc744f008dfec89ce483007f5d3143a" dmcf-pid="Y6cyjuhD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4851600ffk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Ph3I4Zv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214851600ff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bbdb8de42d299e4e79f8089135fb0316055c1c456fd9895ae2a5c10caa5ca4" dmcf-pid="GPkWA7lwXO"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이 스피어스와의 이혼 배경에 패리스 힐튼과 린지 로한이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3e12256f497f32537786ba4fce2c87f87e8593bdf3f68511ba8e4bbd6ccdc4e" dmcf-pid="HQEYczSrts" dmcf-ptype="general">2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페더라인은 자신의 회고록 'You Thought You Knew'를 통해 "브리트니는 자녀들을 돌보는 것보다 친구들과 파티 하는 것을 우선시 하는 사람이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92a64e82ff975c27ca67e14b6b429e6180c9033a6bdfe1014d095f3ec68e49c" dmcf-pid="XxDGkqvmYm"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나는 업무 차 마이애미에 있었고, 브리트니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힐튼, 로한과 함께 있던 그는 잔뜩 취한 상태로 내게 놀러오라고 애원했다. 그 너머로 두 아들의 울음소리가 들렸다"면서 "당시는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그 전화가 (이혼의) 결정타가 됐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4ced46232d12a20b2f62f7ac9fafc63c87dae57a66b1d6106c273c6f3cc2f7b" dmcf-pid="ZMwHEBTs1r"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이미 타블로이드 신문에 실린 사진을 본 뒤였다. 브리트니가 힐튼, 로한과 밤새도록 파리에서 파티를 즐기는 사진이었다"라며 "엄마가 뭘 했기에 아이들 우는 소리가 들리나. 그게 다였다.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든 해낼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사라졌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4c1ebece65accd84b585349f35ac75d4f5825776b3e4766249035ba42438f65" dmcf-pid="5RrXDbyOYw" dmcf-ptype="general">백댄서 출신의 페더라인은 지난 2004년 스피어스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뒀으나 결혼 3년 만에 결별했다. 두 자녀에 대한 양육권 획득 후 지난해까지 스피어스로부터 매달 2만 달러(한화 2800만 원)의 양육비를 받았던 페더라인은 최근 회고록 'You Thought You Knew''를 발간하고 스피어스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11ab0673831b452abf6d231cd987a9f548628946e3fd905d9cf71ca719f2685" dmcf-pid="1emZwKWIZ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스피어스는 "전 남편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에 지친다. 나는 내 아들들과 함께 살고 싶다고 늘 애원하고 울부짖었지만 지난 5년 동안 그들을 딱 4번, 40분간 보았다. 나는 순수한 마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줬을 뿐인데 항상 위협받거나 나쁜 사람인 것처럼 조종을 당한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1263c0ca22e3f90b964970624a695e848b46fe784396b778807056e9dbe545a" dmcf-pid="tds5r9YCtE"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충남 방문의 해, 빅 매치' 승리 싹쓸이 10-21 다음 전현무, 기안84 따라 러닝 도전 “인생 첫 오운완”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