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력 막강” 박정현 이미래 가볍게 64강 통과…김가영 스롱 김민아도 32강 안착[휴온스배LPBA] 작성일 10-2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1/0005576724_001_20251021220415116.jpg" alt="" /><em class="img_desc"> 박정현(왼쪽)과 이미래가 21일 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온스LPBA챔피언십 2025’ 64강전에서 폭발적인 공격을 앞세워 각각 임정숙과 최지선을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1일 휴온스배LPBA 2차예선,<br>박정현, 임정숙에 25:20(15이닝) 승,<br>애버리지 1.667 64강 전체 1위,<br>이미래, 최지선에 25:14(16이닝)승</div><br><br>박정현과 이미래가 막강한 공격을 앞세워 32강에 안착했다. ‘디펜딩챔피언’ 김가영과 스롱피아비, 김민아 김세연 강지은 등 강호들도 64강을 통과했다. 반면 임정숙 김보미 차유람은 일찌감치 대회를 마감했다.<br><br>21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휴온스LPBA챔피언십 2025’ 64강전이 열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가영 스롱피아비 김민아 김세연 강지은 등 32강</div></strong>박정현(하림)은 임정숙(크라운해태)을 상대로 15이닝만에 25:20으로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박정현은 뱅크샷 다섯 방을 앞세운 임정숙에게 중반까지 끌려갔다. 11이닝까지 13:17로 끌려가던 박정현은 12이닝 3득점으로 1점차(16:17)까지 따라붙은 다음 13이닝에 4득점하며 22:18로 역전했다. 이어 14이닝 2점, 15이닝 1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정현은 애버리지 1.667로 64강 전체 1위의 폭발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임정숙은 전체 득점의 절반(10점)을 뱅크샷으로 따냈으나, 막판 박정현의 맹공격에 역전패했다.<br><br>이미래(하이원)도 최지선을 상대로 25:14(16이닝)로 이겼다. 이미래는 6이닝에 터진 하이런5점으로 13:5로 승기를 잡았고, 이후 꾸준히 점수를 쌓으며 낙승을 거뒀다. 이미래는 뱅크샷 네 방 포함, 애버리지 1.563을 기록했다.<br><br>김가영(하나카드)은 윤경남과의 경기에서 초반에 2:10으로 끌려갔으나, 25:13(21이닝)으로 역전승을 거뒀고 스롱피아비(우리금융카드)는 하윤정을 24:16(22이닝)으로 제압했다.<br><br>또한 김민아 김세연 강지은 김상아 히다오리에 김예은 김진아 한지은 등도 32강에 진출했다.<br><br>그러나 차유람은 심지유에게 12:19(26이닝), 김보미는 고은경에게 11:15(28이닝)로 져 탈락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제106회 전국체전]강원 육상 오늘도 빛났다 10-21 다음 신진서, '충남 방문의 해, 빅 매치' 승리 싹쓸이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