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원픽’ 임지성, ‘정승환 원픽’ 정지웅 꺾고 3R 진출 (우리들의 발라드) 작성일 10-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h4Uk8B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584dbf279df4887160c9aa65e7e3c03132fb0b2f64a07390f01da487fec35" dmcf-pid="xFl8uE6b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21748427harf.jpg" data-org-width="600" dmcf-mid="69EzXnqF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21748427ha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50d21e0ade97c8412bceeb15a11bb32d53713d0b6c84a49b47eb8cc3445b7e" dmcf-pid="yCa3TM0H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21748613gemf.jpg" data-org-width="600" dmcf-mid="PdN0yRpX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21748613ge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WhN0yRpXv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6ed198d676843d21cf34418e8d87f58f4876110fd1f18e56f9a27d666ec4c19" dmcf-pid="YljpWeUZv4" dmcf-ptype="general">고2 임지성이 3라운드 진출하며 고3 정지웅이 탈락했다. </p> <p contents-hash="b2ea231e657e6e13d9b28c9c4d33ddcff59e7bbe211c4f322a49dcc21d9deaaa" dmcf-pid="GSAUYdu5Sf" dmcf-ptype="general">10월 21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본선 2라운드 일대일 대결이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0087151fff0d539ca17ef84c093bd8431675df31df30b598dc073658290257b6" dmcf-pid="HvcuGJ71CV" dmcf-ptype="general">정승환 원픽 고3 정지웅과 크러쉬 원픽 고2 임지성이 첫사랑 키워드로 대결했다. 정승환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 계속 생각났다. 정지웅은 크러쉬가 원픽이라 제가 좋다고 해도 시큰둥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57e1533899ed3ee37ef428916e16ca638f7b28fe6c7afdb1c2dd01f47d7a4dc" dmcf-pid="XTk7HiztC2"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정지웅이 윤종신의 ‘애니’를 선곡하자 “이 기회에 이름을 넣어 불러서 고백해라”고 부추겼고 정지웅은 “괜찮습니다”라며 사양했다. </p> <p contents-hash="7970c202c9593bd069baf02745ddb9e1278726eff4f0b5acdf695a36fe5b9e33" dmcf-pid="ZyEzXnqFW9" dmcf-ptype="general">정지웅의 노래를 들은 전현무는 “전반적으로 크러쉬를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고 했고 정재형은 “지웅이가 이렇게 노래를 잘했나? 고등학교 때 누구 좋아할 때 웃던 생각이 났다. 그냥 음원으로 나와도 될 것 같다. 완벽한 선곡이었다”고 호평했다. 전현무는 윤종신이 원곡을 뺏겼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5ac8ea3fbf7765f4d4d74be351c1a70834aae18c5a4321f2cb31510df57efcb" dmcf-pid="5WDqZLB3TK" dmcf-ptype="general">임지성은 김현철의 ‘왜 그래’를 선곡했다. 차태현은 김현철의 노래를 좋아하지만 부르기 어렵다는 걸 안다며 호평했고, 대니구도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디자인한 임지성을 칭찬했다. 정재형은 “둘 다 16살, 17살인데 방구석 감성을 무대에서 몰래 보여준 것 같아 귀엽고 소중하다. 아쉬운 건 둘이 왜 같은 라운드에 붙었을까. 담합해도 되냐”며 선택을 어려워했다. </p> <p contents-hash="dea09850cb43b8f47ead7705faf6caee644002ca939f05c2a30292996b151489" dmcf-pid="1YwB5ob0Wb" dmcf-ptype="general">먼저 탑백귀 대표 9인의 결과는 임지성과 정지웅이 6:3, 전체 선택의 결과는 80:69로 임지성이 3라운드 진출했다. 정승환도 이번 무대는 임지성이 더 좋았다며 임지성에게 표를 줬다. </p> <p contents-hash="20b92c2af6b1c04bff25fd8273a596cec1856c7210e3ebff699d49c8d80f3d1d" dmcf-pid="tcMWr9YCvB" dmcf-ptype="general">임지성은 “예상 못한 결과라 기분이 좋아서 부모님께 자랑하러 가야겠다”고 말했다. 정지웅은 “지성이 무대 보는데 너무 좋아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며 결과를 받아들였다.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FkRYm2GhC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3EeGsVHl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욘세와 춤추던 분”..이장우, ‘역대급 텐션’ 카니 등장에 감탄→결혼식 축가 약속까지(시골마을 이장우2)[종합] 10-21 다음 전국체전 5일째, 충북 다관왕 대거 탄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