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 투런포·문동주 역투…KS까지 '1승만 더' 작성일 10-21 7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1/0001301593_001_2025102122371092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1일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한화 이글스 대 삼성 라이온즈 3차전. 5회 초 2사 3루 때 한화 노시환이 투런 홈런을 친 후 기뻐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노시환의 재역전 투런 홈런을 앞세워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1승 만을 남겼습니다.<br> <br> 한화는 오늘(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5대 4로 이겼습니다.<br> <br> 1차전과 3차전을 이긴 한화는 2승 1패를 기록하며 남은 4, 5차전에서 1승만 더하면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게 됩니다.<br> <br> 역대 PO에서 1승 1패에서 3차전을 이긴 팀이 한국시리즈에 오른 것은 15번 중 8번으로 확률로 따지면 53.3%입니다.<br> <br> 두 팀의 4차전은 22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원태인(삼성)과 정우주(한화)의 선발 투수 대결로 펼쳐집니다.<br> <br> 2007년 이후 18년 만에 KBO리그 '가을 야구'에 출전한 한화 선발 류현진은 4이닝 홈런 2개 포함 안타 6개를 맞고 4실점 했습니다.<br> <br> 6회 구원 등판한 문동주는 4이닝을 피안타 2개, 탈삼진 6개,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br> <br> 타선에서는 하주석이 4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고, 노시환이 재역전 투런포로 2타점을 책임졌습니다.<br> <br> 경기 최우수선수에는 문동주가 선정됐습니다.<br> <br> 올해 정규시즌 한화전 2경기 평균자책점 0.64로 잘 던진 후라도는 7이닝을 던졌으나 5실점 하며 무너졌습니다.<br> <br> 문동주가 나온 이후에도 삼성은 7회 2아웃 2, 3루, 8회 1아웃 2루 기회가 있었지만 7회에는 르윈 디아즈가 외야 플라이, 8회에는 김태훈과 강민호가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화 정우주 vs 삼성 원태인…PO 4차전 선발투수 맞대결 10-21 다음 “땡큐 서울!” 오아시스 내한에 5만5000명 전율의 '떼창'(종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