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정우주 vs 삼성 원태인…PO 4차전 선발투수 맞대결 작성일 10-21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1/0001301592_001_202510212236148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화 이글스 정우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strong></span></div> <br> 로야구 플레이오프(PO) 4차전 선발 투수로 한화 이글스 정우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출격합니다.<br> <br> 두 팀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승제) 4차전 선발 투수로 정우주와 원태인을 각각 예고했습니다.<br> <br> 2승 1패로 앞선 한화의 선발로 나오는 2006년생 정우주는 올해 신인으로 정규시즌에 3승 무패 3홀드, 평균자책점 2.85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시속 150㎞가 넘는 빠른 공이 주 무기인 정우주는 올해 PO에서는 19일 2차전에 나와 0.2이닝 사사구 1개와 탈삼진 1개,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올해 삼성을 상대로 정규시즌 6경기에서 9이닝을 던져 1홀드, 평균자책점 2.00으로 호투했습니다.<br> <br> 벼랑 끝에 몰린 삼성 선발 원태인은 정규시즌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한 에이스입니다.<br> <br>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첫 등판이며, 와일드카드 결정전 NC 다이노스와 2차전, SSG 랜더스와 준PO 3차전에 선발로 나와 2승, 12.2이닝 1실점만 기록했습니다.<br> <br> 올해 한화와 정규시즌에서는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3.20으로 역시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박진만 삼성 감독 "문동주 공략 못 한 게 아쉬워" 10-21 다음 한화, 노시환 투런포·문동주 역투…KS까지 '1승만 더'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