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母, 제니·햄부기 싫어해…배 까지 마라” (‘살롱드립’) 작성일 10-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StUk8B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7b32fff54d33fada1f79079cb6e54aaa8e0df28cda25495fbfc324096f219e" dmcf-pid="povFuE6b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장도연, 이수지. 사진 |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224626706xuni.png" data-org-width="700" dmcf-mid="3E0VPyae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224626706xun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장도연, 이수지. 사진 |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bd3d1a0d7b1b039bba1080bb2bc249e0730e0cacf822cdf0fbfa90cf127af7" dmcf-pid="UgT37DPKT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다양한 부캐릭터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bc547c502d1c85f8994beeb73b989e25cf414e197937abfb3969dd251444c7" dmcf-pid="ujYUBmMVTp"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TEO(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이수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59f818ead9c78f30436caceb53e9e37f8e10a978851117a14e2bafafb2cd1d5" dmcf-pid="7AGubsRfC0" dmcf-ptype="general">이날 MC 장도연은 이수지가 소화한 다양한 부캐릭터를 언급했다. 이수지는 가장 편한 연기는 “엄마를 따라한 아줌마 연기”라며 “엄마가 ‘저작권료 달라’고 하셔서 실제로 보답한 적도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e87b3ef22c0bb630bf686f7a18ea654e39ff15e3cd30512a14c726280ab1df" dmcf-pid="zcH7KOe4S3" dmcf-ptype="general">이어 장도연이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뭐냐”고 묻자, 이수지는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게 있다. 바로 제니와 햄부기”라며 “두 캐릭터는 노출이 많다고 ‘배 까지 마라, 시아버님 다 보고 계신다’라고 하신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6039d398f6565d7670fdd90439b6c440fcfef2f29cc16aca50cea36631e27dd" dmcf-pid="qkXz9Id8TF"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시아버지의 반응을 궁금해하자 이수지는 “시아버님은 모른 척해주신다”며 “동네 분들이 재미있다고 해주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c4ed7eb267f496d8c2ea7979bb43070a5b923d1e109d4e1cfb4b9075fd71a8" dmcf-pid="BEZq2CJ6Tt" dmcf-ptype="general">또 이수지는 부캐릭터 제작에 얽힌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예전에는 40대 이상 여성들이 주요 시청자층이었는데, 10~20대도 즐길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며 “‘MZ 교포’ 제니와 ‘래퍼’ 햄부기가 그렇게 탄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1d2404fe29b80ca4e5bd9098cb57e62208eabd1fe54e8658d03269422fff52" dmcf-pid="bD5BVhiPh1"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집착도 고백했다. 그는 “영상을 올린 날에는 새벽에도 일어나서 조회수를 본다. 댓글도 전부 읽는다”며 “단순한 악플은 그냥 웃기지만, 구체적으로 ‘이 캐릭터는 재미없다’는 피드백이 오면 잠이 안 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587fb2278d74d0383667f23a376ee35f03a5197a293b3c650f321b1115e2d05" dmcf-pid="Kw1bflnQT5"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지의 부캐릭터 ‘햄부기’가 부른 신곡 ‘부기바운스(Buggy Bounce)’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113a271e8a4ff10f1e9f00571846d501156a25c0377bce34fd467592d40ed98" dmcf-pid="9rtK4SLxhZ" dmcf-ptype="general">sujin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아시스 노엘·리암, 변증법 모순 '힘'…16년 만에 보여준 길항의 시너지 10-21 다음 만지는 수학·체험하는 과학…더 큰 미래를 꿈꾸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