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기 살려주기' 프로젝트 고백 "몰래 내 출연료 덜어줘"[대놓고 두집살림][★밤TView]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XlWeUZWo">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u21THiztl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3d52738671648f69b637e600bc7594ccbca7874809cfec6647c76dab6adff" dmcf-pid="7VtyXnqF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대놓고 두집살림'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224340487yhlg.jpg" data-org-width="532" dmcf-mid="0O8q2CJ6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224340487yh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대놓고 두집살림'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083e05dfa748eb5473604e4036fd90c4d8b00cb40105f2f840933d12efe191" dmcf-pid="zfFWZLB3li" dmcf-ptype="general">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자존감을 지켜주기 위해 '출연료를 양보한 사실'을 고백하며 진심 어린 부부애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fe610cb7736004e89fd577982bc688c6b28245e64e28edd25262d1fb70730f4" dmcf-pid="q43Y5ob0hJ" dmcf-ptype="general">21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첫 입주를 마치고 본격적인 '두 집 살림'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6b7acf4bd9a2aff3b6b305edd8443d1ed4378adaba9bb7b8fcffbdc01604d5" dmcf-pid="B80G1gKpCd"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좋은 사람과 맛있는 거 먹는 게 제일 행복한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경완 씨랑 나랑 살 때 되게 힘들었다. 남편이 '문화재 보호청장이 된 것 같다'라고 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557147bfe10f1c3ab0dcca0035eafbc1c101efa019fa9336a9bc824a1baf944" dmcf-pid="b6pHta9Uhe"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사람들이 날 만나면 '윤정 씨 잘 지내지? 윤정 씨 잘해줘'라고 한다. 난 장윤정한테만 잘해주면 되는 거였다"며 결혼 후 '장윤정 남편'이라는 타이틀로 불리며 살아야했던 속상함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ddc928f4ef6d11946622ae39f1905948e06846219c5cfc84c73606b125b97e4" dmcf-pid="KPUXFN2uWR"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타이틀이 '장윤정 남편'이 되니까 (남편이) 스트레스가 많았다. 그런데 그 스트레스를 내가 어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더라. 그 스트레스와 짜증을 나한테 내고 그랬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5d911bfe58b1d23580dafeb8b292687b3689ace55fe8888ef1e77014bf60585" dmcf-pid="9GwgczSrTM"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전 인터뷰에서 장윤정은 "'와이프가 돈 잘 버니까 얼마나 좋아'라는 이야기를 늘 듣다 보니까 밖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 들어온다. 제가 보수적일지 모르겠지만 '남편'이기 때문에 더 스트레스일 수 있다. 가장이기 때문에"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남편이라는 얘기를 집에서 해준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8492b0733a93d076788cc23dd39c61acf9605a45ed8d50836bc7eed27041d452" dmcf-pid="2Hrakqvmvx" dmcf-ptype="general"> 그녀는 이어 "'난 자기 때문에 살고 있고, 자기한테 의지하고 있고, 자기가 없으면 난 결혼생활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e628612d7f902267ebb18c65697de344fa1ab5651aa22def68ce32243ac5f" dmcf-pid="VXmNEBTs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대놓고 두집살림'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224342199amuu.jpg" data-org-width="532" dmcf-mid="pcUXFN2u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224342199am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대놓고 두집살림'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138ebd48e54938d37e3a3706783c93413a84adac8b6dd6888ecbcf98c8de87" dmcf-pid="fZsjDbyOlP" dmcf-ptype="general"> 또한 장윤정은 "난 어느 정도로 (남편의) 기를 살리고 싶어 하냐면 같은 프로그램 MC로 들어갈 경우 내 출연료가 책정되고, 이 사람 출연료가 책정되면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럼 난 제작진한테 얘기해서 내 출연료를 이 사람한테 덜어준다"고 솔직히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b27bfd480668716af7cd0b34fb9dce71646db539352ac82f85c7a6cb445ac78a" dmcf-pid="45OAwKWIS6"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몰랐다"고 놀라워했고, 장윤정은 "남편이 '자기야, 나 출연료 완전 많이 올랐다?'라고 하더라.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 가면 그렇게 안 주니까 속상해하더라. 그런데 그때는 사실을 얘기하기가 더 어렵더라. 괜히 내가 생색 내는 것 같아서 이야기를 못 하겠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81c035c59d41a9987e940826211fdfaedc9245f3a9ef737ab4a5dad9ca930ff" dmcf-pid="81Icr9YCW8"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또 "프리랜서를 할 때 일이 많이 안 들어와서 힘들어했다. 그래서 부부 예능할 때는 명분이 섰으면 좋겠어서 그렇게 한다"고 설명하며 남편을 향한 깊은 배려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6tCkm2GhW4"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우먼→무속인’ 김주연 “신병으로 반신마비, 신내림 후엔…” 10-21 다음 [TVis] ‘제주 소녀’ 이예지, ‘녹턴’ 하이라이트 놓쳤는데…“너무 잘했다” 극찬 (우발라)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