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만 유튜버 미미미누, 출연자에 명예훼손 고소당해 “법적 대응‥수사 결과 기다려주시길” [공식입장]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iOzwQ9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82a43254e3e4ad6274c718d2f0596b3dd302d67f147267389f058b14c59b4" dmcf-pid="G1nIqrx2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미미누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24026142nozp.jpg" data-org-width="543" dmcf-mid="WeRwpc4q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224026142no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미미누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H7cW4SLxl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addcab3f1503ed32a50b78ce391f9482b903d6ccb412d4174f7acc5ed1b46a2" dmcf-pid="XzkY8voMWR" dmcf-ptype="general">입시·교육을 다루는 유튜버 겸 방송인 미미미누(김민우)가 자신의 방송에 출연한 인물로부터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미미미누 측은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09a66bcd639a258f0496bc192d805e36456688ab9d5fa13230e2e3205273a5a1" dmcf-pid="ZqEG6TgRCM" dmcf-ptype="general">10월 21일 미미미누는 공식 카페에 "제 채널 콘텐츠에 참가했던 출연자가 저를 고소하였으며 현재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f2d9d85699eeced888a8f3283051d0f11b8aa1752df1208de7d909ed44e227" dmcf-pid="5BDHPyaevx" dmcf-ptype="general">이어 "금일 관련 기사가 보도된 사실 또한 확인했다"며 "다만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절차가 마무리되고 명확한 결과가 나온 후 입장을 공유드리겠다.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114e40d16b604171f8766063d1463a8570caa6c102a9b3b4201f20d9e8b2b4" dmcf-pid="1bwXQWNdyQ"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미미미누 콘텐츠에 출연했던 A 씨가 최근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 씨는 지난해 1월 출연 후 미미미누로부터 원치 않는 사생활 폭로를 당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A 씨는 미미미누 방송으로 수 많은 악플들에 시달리고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30e0402b8126fa0805f468b4269756bd5a13e9f9ab1650bbf032a6ea9463050" dmcf-pid="tKrZxYjJSP" dmcf-ptype="general">사건은 방송 출연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A 씨 과거 절도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미미미누는 A 씨에게 사실 확인을 요구하고 콘텐츠 하차에 대해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방송에서 해당 내용을 언급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으나 미미미누는 그해 2월 3일 라이브 방송에서 “A학생이 노트북을 가져간 사실이 입증됐다”라고 밝혔고 A 씨를 향한 악성 댓글들을 읽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614bed8b0d8bc207f51a533842e56af5269db2dbb7e024f54feb3f8d95e4d37" dmcf-pid="F9m5MGAiW6" dmcf-ptype="general">한편 미미미누는 그 해 2월 19일 라이브 방송에서 사건과 관련해 정정 발언을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51bde91db21a9751da8ef9b55457bb689faf3fbc81f7bba33c5504bbc4485e4" dmcf-pid="32s1RHcny8" dmcf-ptype="general">미미미누는 "(해당 콘텐츠) 2화 영상을 냈다가 내리게 됐다. 당시 참가자였던 학생과 관련해 이런저런 논란이 있었고 검토해 달라는 내용들을 받아서 2~3일 정도 사실 관계 확인을 하고 라이브를 했다. 말하는 과정에서 저도 정신적,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울었다. 그때 학생도 굉장히 힘들어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841714ed4cbaf3023fce6cf540f1c96c226d7c188232453b1b46e5f60d5c99" dmcf-pid="0VOteXkLS4" dmcf-ptype="general">이어 "학생이 하차했던 이유 중에 부모님에 대한 악플도 있었지만 본인이 사실관계를 인정했던, 어렸을 때 노트북에 손을 댔던 그 상황을 말씀드렸었다. 그 영상을 친동생이 뒤늦게 본 건지 모르겠지만 특정 커뮤니티와 내 카페에 '노트북에 손을 댄 사람이 형이 아니라 자기'라는 글을 썼다. 그 글을 보고 굉장히 당황스럽고 머리도 많이 아팠다. 진실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제한된 시간 안에 파악하기 위해 쫓아다니고 했다. 당사자 기억까지 확인이 됐었는데 친동생이라고 해서 다시 물어보니 '동생이 한 일'이라고 하더라. 선의의 거짓말을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9f2379b58dad8a3b9cef9b8e1ec1ad22f9bb7c69cfeb0b021f97c8c878ab95" dmcf-pid="pfIFdZEo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미미누는 "저번 영상에 결국 사실 관계 오류가 있는 거다. 학생이 과거 한 행동에 대해 인정하고 앞으로 펼쳐질 일도 감당하기 어렵고 부모님에 대한 악플도 마음이 아파 하차하는 사실을 얘기했는데 그 과정에서 노트북에 손을 댔다는 게 그 학생이 아닌 게 됐다. 그러면 당연히 정정하는 라이브를 할 수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b616dbc83ab1e19e676748d77ecf2880d1045d58dbc93d86bc638be337d243" dmcf-pid="UPSULFmjWV" dmcf-ptype="general">미미미누는 "다른 사람 일이라도 내 입으로 얘기했다. 전 라이브에 사실 관계 오류를 시정하는 라이브를 해야 떳떳한 거니까. 그 학생과 친동생에게 허락을 구하고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uQvuo3sAh2"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7xT7g0OcS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엔 못한다" 황정민, 모든 것을 쏟아부은 '미세스 다웃파이어' 10-21 다음 ‘개그우먼→무속인’ 김주연 “신병으로 반신마비, 신내림 후엔…”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