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폭로로 조울증 진단” 미미미누, 출연자에 피소···맞대응 예고(종합) 작성일 10-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헬스터디2’ 출연자 A씨 명예훼손 <br>“강압적 태도로 진실 추궁 당해” <br>A씨 “정신질환 진단, 자살 시도” <br>미미미누 “법적 대응 준비”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t7apIk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5ddb1a4cc61d4ac12c41151a5dc5892d1184a61fa02dd387eb2cc90f9bb69" dmcf-pid="BZFzNUCE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12월 방송에 출연하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미미미누. MBC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225628131cvf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m2DbyO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225628131cv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12월 방송에 출연하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미미미누. MBC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29af0baa047b04775a9351ac4789d7ea9177c3408a8286962faa29ee609831" dmcf-pid="bjEIBmMVuH" dmcf-ptype="general"><br><br>187만 구독자를 가진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김민우)가 자신의 콘텐츠에 출연한 이로부터 피소됐다. 이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br><br>미미미누 방송에 출연한 A씨는 최근 서울 서초경찰서에 미미미누를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br><br>A씨는 미미미누가 진행하는 콘텐츠 ‘헬스터디 시즌2’에 지난해 1월경 출연했다가 미미미누로부터 원치 않는 폭로를 당했다며 이번 고소를 진행했다.<br><br>사건의 발단은 A씨가 미미미누의 콘텐츠에 출연한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A씨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가 “A씨는 8년 전 노트북을 절도한 적이 있다”는 취지로 폭로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br><br>고소 내용에 따르면 해당 글이 확산되자 미미미누는 A씨를 찾아와 강압적인 태도로 진실을 밝히라고 추궁하며 A씨가 출연하는 콘텐츠에서 하차할 것을 통보했다.<br><br>미미미누는 지난해 2월 3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A학생이 1학년 때 다른 학생의 노트북에 손을 댔다” “몰래 가져간 그런 측면에 대해 사실관계가 입증됐다”라고 발언하였으며, 또한 “어머니도 정신병자니까 얘도 정신병자”라는 댓글 등을 읽었다.<br><br>A씨 측에 따르면 미미미누의 방송으로 인해 A씨는 악플에 시달렸고,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자살 시도까지 했다. A씨는 단순 우울증 진단을 넘어 ‘양극성 정동장애’라는 정신질환을 진단받기도 했다.<br><br>A씨 측은 “당시 피해당한 친구들도 더 이상 이 일이 언급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라며 “미미미누의 무책임한 발언으로 인해 A씨는 거의 10년 전 친구들과 원만히 해결된 일이 세상에 알려지고 ‘절도범’이라는 낙인이 찍혀 고통스럽다”고 했다.<br><br>해당 내용이 본지 보도로 세간에 알려지자 미미미누 또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br><br>미미미누는 21일 자신의 팬 카페에 “제 채널 콘텐츠에 참가했던 출연자가 저를 고소했다”며 “현재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br><br>그러면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절차가 마무리되고 명확한 결과가 나온 후 입장을 공유드리겠다”며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br><br>187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인 미미미누는 다양한 대학 입시 콘텐츠로 주목 받았고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최근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이예지, 충격 탈락...최은빈 3라운드 진출 [종합] 10-21 다음 정재형, 정지웅·임지성 대결에 담합 시도…“동점이면 탈락 못 시킬 텐데” (‘우리들의 발라드’)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