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첫 경기 승리 작성일 10-21 33 목록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리그 첫 경기에서 홈팀 삼성화재에 승리했습니다.<br><br>신영철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가 32점, 송희채가 서브에이스 4개를 포함해 14득점을 올리며 풀 세트 접전 끝에 삼성화재를 물리쳤습니다.<br><br>여자부에선 페퍼저축은행이 외국인 선수 조이가 훈련 도중에 다쳐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조이 자리에 들어간 박은서가 24득점으로 활약하며 한국도로공사를 3대 2로 이겼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4790만뷰 이문세 듀엣 소녀 등장 “7년차 가수, 과거의 나 뛰어넘지 못해” (싱어게인4) 10-21 다음 '이문세 듀엣' 25호 가수 등장…"기다렸던 참가자" 극찬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