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제주 소녀’ 이예지, 충격 탈락…“이렇게 떨어지면 안 되는데” (‘우리들의 발라드’) 작성일 10-2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4mi1wa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fc7222aac971fc0d73f6086f78393f699faaccce6faff0eb615fdd348a6b7" dmcf-pid="Ub8sntrN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 I SBS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235404280voke.jpg" data-org-width="700" dmcf-mid="0JfrJ5Dg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235404280vo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사진 I SBS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73973565e8583d984c17e9f5d6a38a7d96dd96bb12a39acb7566c2bcb9dd2d" dmcf-pid="uK6OLFmj54" dmcf-ptype="general"> 본선 1라운드 1위를 차지한 참가자 이예지가 탈락했다. </div> <p contents-hash="ce0e4c2d7dc10c32001841a897c862208a1e62aadddfa8f01f60ba03982b47e8" dmcf-pid="79PIo3sAGf"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본선 2라운드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4234d77e6c004ce58b0685ddead9671624111edb07191d29639cb9c8500b0bb" dmcf-pid="zfMlNUCEtV" dmcf-ptype="general">이날 이예지와 최은빈은 ‘이별’이라는 키워드로 맞붙었다. 이예지와 최은빈이 한 무대에 등장하자 정재형은 “이렇게 붙으면 안 되는데”라며 걱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a51fc7a853143b8fcb2bfbb841b1e8824143e174284d78a9210e0a2e67610856" dmcf-pid="q4RSjuhD12"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내가 최은빈을 지목했다. 워낙 노래를 잘하기도 하고 한 번은 꼭 이기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최은빈은 “이예지가 너무 강력했기 때문에 선택받았을 때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fe86443048e2c403c8337f89253d207c42f1c04a527e13afb9b46766ef9c828" dmcf-pid="B8evA7lwG9"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본선 2라운드를 앞두고 특별히 준비한 게 있다며 “내가 최은빈의 SNS를 찾아봤다. 노래 부르는 영상들을 찾아서 스타일을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영상으로 들었을 때 최은빈이 노래를 너무 잘 불러서 ‘내가 어떻게 해야 더 눈에 띌까’ 포인트를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0c9877659de98f1c9c69b25df66d2eef6dd4ba6fbd75f95daf02562de89179f" dmcf-pid="b6dTczSrXK"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이은미의 ‘녹턴’을 선곡했다. 이예지는 몰입해 열창하다가 하이라이트에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292af8c8411949f361f1da179cc75391e60a9911c86ccb86ff77d480f94230e" dmcf-pid="KPJykqvmYb"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마지막 가장 큰 클라이맥스에 감정 조절을 못 했다. 우리는 너무 기다리고 있는데. 그럼에도 너무 좋았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fdcbffeb4fb96eab9d4b6e4dcb4012a793b11773e8e5cb65d69423d1895e34f4" dmcf-pid="9QiWEBTsGB" dmcf-ptype="general">최은빈은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선곡했다. 짙은 여운을 남긴 무대에 차태현은 “나 스스로가 대견하다. 눈물 잘 참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14402972c56ebd61725ae9b1536f390a08a9f3965b234eb97ce7020fab31907" dmcf-pid="2xnYDbyOtq"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키워드가 이별이라 그런지 포효할 땐 포효하지만 1절은 굉장히 담담하게 부르니까 더 슬펐다. 문장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불러서 정성이 느껴졌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2af66e11114f651f7a65fbb34f745d27d9f69865eab362161935c6741253d0f" dmcf-pid="VMLGwKWIHz" dmcf-ptype="general">이후 대결의 결과가 공개됐다. 이예지는 57표, 최은빈은 91표를 받았다. 본선 1라운드 1위를 차지한 이예지의 탈락에 정재형은 “이렇게 떨어지면 안 되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fRoHr9YC17"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 OST 부른 52호, 백지영 슈퍼어게인 덕 기사회생 “너무 아까워” (싱어게인4) 10-21 다음 16년 만에 돌아온 오아시스… 이 온도, 사운드, 떼창 '퍼펙트'[리뷰]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