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또또' 신기록… 강원 선수단 7위 등위부상 작성일 10-22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육대회 5일차<br>한국 신기록 2개 수립 '4관왕'<br>강원 금 67·은 60·동 79 수확<br>1만5816점 득점…대전 추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22/0000147299_001_20251022000803843.jpg" alt="" /></span>강원도청 황선우(사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일반부에서 신기록으로만 4관왕에 올랐다. 대회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에 이어 하루에만 두 개의 한국 신기록을 갈아 치우면서 MVP 재탈환의 8부 능선을 넘었다.<br><br>강원 선수단은 21일(오후 6시 기준) 현재 금메달 67개와 은메달 60개, 동메달 79개 등 총 206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총득점은 1만 5816점으로 증가하며 대전(1만 5467점)을 제치고 7위를 탈환했다. 또 경남(1만 5961점)과는 145점 차를 유지하면서 6위로 도약 기회까지 노리고 있다. 황선우는 이날 홀로 두 개의 한국 신기록을 책임지는 기염을 토했다. 개인혼영200m 결승에서는 1분57초66으로 서울체고 재학 중이던 2021년 대회에서 세웠던 1분58초04의 기록을 0.38초 앞당겼다.<br><br>이어 계영400m 결승에서는 팀 동료인 김영범, 김우민, 양재훈과 호흡을 맞춰 3분11초52로 지난해 자신이 김민준, 김우민, 양재훈과 합작했던 3분12초96의 기록을 1.44초 단축했다. 이로써 각종 신기록으로만 이번 대회 4관왕에 오른 황선우는 MVP 경쟁에서도 적수가 없다는 평가다. 황선우는 혼계영 400m에서 신기록 5관왕의 대기록에 도전한다.<br><br>한편, 강원 선수단은 대회 6일 차를 맞는 22일에는 검도와 골프, 근대5종, 레슬링, 롤러, 복싱, 볼링, 사격, 사이클, 소프트테니스, 수영, 씨름, 양궁, 역도, 유도, 육상, 요트, 테니스, 핸드볼 등 종목에서 열전을 이어간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황선우 #선수단 #신기록 #등위부상 #4관왕<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롤러, 전국체전 금메달로 피날레 장식 10-22 다음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보리 선수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