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롤러, 전국체전 금메달로 피날레 장식 작성일 10-22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일반부 계주3000m</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22/0000147298_001_20251022000801830.jpg" alt="" /><em class="img_desc">▲ 강릉시청 롤러팀 선수단이 21일 부산 을숙도체육공원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롤러 남자일반부 계주3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em></span>강원 선수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롤러 종목에서 금메달로 피날레를 장식했다.<br><br>김민기와 임성욱, 정철원이 호흡을 맞춘 강릉시청은 종목 마지막 날인 21일 부산 을숙도체육공원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롤러 남자일반부 계주3000m 결승에서 4분00초104로 충청북도체육회(4분00초552)를 약 0.4초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이로써 강원 선수단은 이번 대회 롤러 종목을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4개의 메달로 마무리했다. 강원 선수단은 앞서 강릉시청 김민서가 여자일반부 5000M포인트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br><br>특히 경포고 김지훈은 이번 대회에서 멀티 메달에 대회 신기록까지 수립했다. 김지훈은 남자18세이하부 스프린트500m에서 대회 신기록에도 불구하고 은메달을 획득하는 불운을 겪었으나 스프린트10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정철원 강릉시청 플레잉 코치는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이번 대회 준비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마지막을 금메달로 장식하고 강원도로 돌아가게 돼 기쁘다"며 "강원도롤러스포츠연맹과 강릉시체육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덕분에 더 좋은 환경에서 준비할 수 있었다. 내년 대회는 더 많은 금메달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금메달 #피날레 #전국체전 #선수단 #강릉시청<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의 우사인 볼트' 드디어 떴다!…나마디 조엘진, 100m·200m·400m 계주 '전국체전 일반부 3관왕'→"100m 10초1로 줄이고 AG 결선 간다" 10-22 다음 황선우 '또또' 신기록… 강원 선수단 7위 등위부상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