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소유는 정면 반박, '사생활 폭로' 이이경은 점입가경 [MD피플]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W0Gizt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68729b3c14d313a7f3a4d77590bde27c22f25fcc9a0b9c031a14124fe39d3" dmcf-pid="8tYpHnqF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소유(왼쪽), 배우 이이경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000426714tjyp.jpg" data-org-width="578" dmcf-mid="2rX75gKp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000426714tj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소유(왼쪽), 배우 이이경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837d377ea4b2588f1a6e5b8e5db7df07a6180d127c63bacf277d1fe2c83f38" dmcf-pid="6FGUXLB3I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소유와 배우 이이경이 연이어 터진 '얼굴 없는 폭로'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fa0017c9e95dc314540f31a55d6c3580b2aad5d25fb010c21d7e4b3ac7987d37" dmcf-pid="P3HuZob0ON" dmcf-ptype="general">소유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최근 델타항공에서 인종차별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b88e0f907560a36280b5da76197dbd92dd71e5d7b0ba22d8fa7518f39967d91" dmcf-pid="Q0X75gKpra" dmcf-ptype="general">그는 "뉴욕 일정을 마치고 애틀랜타를 경유해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이 제 태도를 문제 삼으며 보안 요원까지 불렀다"며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깊은 상처로 남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6f712854b5407d1f53161fd4205a6d1c3d9ea9170a8ccdd4af946118116b42" dmcf-pid="xpZz1a9UEg"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한 누리꾼이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는데 소유가 만취 상태였으며, 시큐리티(보안요원)는 없었다"고 반박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해당 댓글은 이후 삭제됐지만, 진위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78803b7436d27927a8f11020382d7f83256ee4ca8af36937af70b62d6716e" dmcf-pid="yjiEL3sA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소유가 장문의 해명글을 게재했다. / 소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000427978txhy.png" data-org-width="486" dmcf-mid="VfTFWdu5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000427978txh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소유가 장문의 해명글을 게재했다. / 소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73f272309362fc7286957a370a61b968d6bdb32a1fa315aa7af71b3548dd67" dmcf-pid="WIESw9YCwL" dmcf-ptype="general">이에 소유는 곧바로 두 번째 입장문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a8891dbf16d459260fc701a06a3108e2fa3a12ce4d33fd57ce714ad6f7e6d6c" dmcf-pid="YCDvr2Ghmn" dmcf-ptype="general">그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소량의 주류를 마셨을 뿐 정상적으로 탑승했다"며 "식사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승무원에게 문의했는데 영어로 완벽히 소통하지 못해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문장이 잘못 전달됐는지 사무장과 보안요원이 왔지만 한국어 가능한 승무원이 중재해 오해가 풀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9a29b148755133f5ba7c9c4f797ae2fa14369a3d6f04411a967b5ef5ac0933" dmcf-pid="GhwTmVHlDi"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에도 불쾌한 상황이 이어졌다"며 "복도에서 카트를 피해 한쪽으로 비켰는데 사무장이 '이곳에서 나가라'며 고압적으로 지시했다. 승무원이 대신 설명했지만 사과는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c6c40a513989959c90f55fd43c3bc419ba755acd0e3bc59a66522343ab0f482" dmcf-pid="HlrysfXSsJ" dmcf-ptype="general">또한 "함께 탑승한 스태프가 한국어 메뉴판을 요청했으나 다른 언어 메뉴판을 받는 등 묘한 상황이 반복됐다"며 "도움을 준 승무원이 사과했지만,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에 당황스러웠다"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a7abaffe03de37e12a5fe4715818a5cec53fb57e64a70ae6d9e5df14eee997" dmcf-pid="XSmWO4ZvOd" dmcf-ptype="general">소유는 "보상이나 폭로 목적이 아니라 다시는 누구도 같은 일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부풀려지지 않길 바란다. 또한 제 일로 불편했을 승객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1520f833d0e21d49d246af82299017183abf9e564880bd424e115568640e65" dmcf-pid="ZvsYI85Tre" dmcf-ptype="general">이후 과거 소유가 유튜브에서 보여준 기내 일화 영상들과 델타항공의 인종차별 논란 이력 등이 재조명되면서, 여론은 비교적 중립적인 분위기로 돌아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23b80ac3224d440f20ff5902d87ae9345200568a977c9be18c4f9787840eb" dmcf-pid="5TOGC61y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000428236tcfw.jpg" data-org-width="631" dmcf-mid="fTYpHnqF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000428236tc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7fa1f00b5e8abc2df336c903b77d2f94f5c12535abc84a562ded8c1b9d1620" dmcf-pid="1yIHhPtWOM" dmcf-ptype="general">반면 배우 이이경은 사생활 폭로 논란에 휘말리며 진흙탕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9ae8438a5bf40887a684a60bdb99516ca78cb6937dbb50dc1be2d08bc45ba0b" dmcf-pid="toRjd5Dgmx"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한 개인 블로그에 올라온 폭로 글이 온라인에서 급속히 확산됐다. 글 작성자는 이이경과 주고받은 대화라며 여성 신체 관련 발언과 노출 사진을 요청하는 듯한 메시지 캡처를 공개했다. 이에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92d157c0a15364657d0fe167f6631cc168f33897583531250c298a9e35d6b69" dmcf-pid="FgeAJ1waIQ" dmcf-ptype="general">그러나 폭로자는 다음 날 다시 글을 올리며 "금전적인 요구를 한 적이 없다. 작년에 50만 원을 잠시 빌려줄 수 있냐고 물은 적은 있지만 실제로 받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독일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돈이 아니라 이이경의 인성을 알리고 싶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SNS 본계정을 공개하고 이이경의 계정에 직접 메시지를 보내는 영상까지 게시했다.</p> <p contents-hash="92d394cba6474beeb9e7665459739a8d925dc046ea83581838f83e2d0ac334cb" dmcf-pid="3adcitrNIP"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영상은 신고로 삭제됐고, 누리꾼들 역시 "딥페이크나 합성 가능성도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8d11cd3fbcc42a65da308733de60c1d63d3a7141f38be4ab2438945e85e6ec7" dmcf-pid="0NJknFmjD6" dmcf-ptype="general">현재 소유는 빠르고 구체적인 해명으로 논란을 진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반면 이이경은 폭로가 이어지며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흐르는 모양새다. 소유처럼 이이경 역시 '얼굴 없는 폭로'의 파도를 넘고 이번 논란을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oday’s PICK] IoT 센서만 붙여놔도 내 정신건강 안다고? 10-22 다음 밴드 스위머스(Swiimers), 첫 정규앨범 ‘Swiimers High’ 발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