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삼성에 5-4 재역전승…한국시리즈까지 1승 작성일 10-22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구원' 문동주, 4이닝 6K 무실점 완벽투</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팽팽했던 0의 균형을 먼저 깬 건 한화였습니다. <br><br> 4회초 채은성이 볼넷에 이어 도루로 2루에 도착하자, 하주석이 2루타를 만들며 1대 0으로 앞서갔습니다. <br><br> 곧바로 '득점권 사나이' 이도윤이 적시타를 쳐내 2대 0을 만들었습니다. <br><br> 하지만 18년 만에 가을야구에 선발로 나선 류현진이 흔들렸습니다. <br><br> 삼성은 4회말 구자욱과 디아즈가 차례로 출루한 뒤 김영웅이 쓰리런을 터뜨리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br><br> 김태훈도 류현진에게 솔로포를 터뜨리며 점수 차는 더 벌어졌습니다. <br><br>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한화는 5회초 공격에서 부활했습니다. <br><br> 손아섭, 리베라토의 연속 2루타가 터지며 1점을 냈고, 노시환이 후라도의 초구를 받아쳐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리드를 다시 가져왔습니다. <br><br> 5대 4, 피 말리는 한 점 차 승부. <br><br> 한화엔 문동주가 있었습니다. <br><br> 6회 구원 등판한 문동주는 경기를 끝까지 책임졌습니다. <br><br> 내준 안타는 단 2개. 삼진은 6개 빼앗았습니다. <br><br> 9회말 삼성 이성규와 김지찬을 선 채로 돌려세운 문동주는 김성윤까지 땅볼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했고, 또다시 포효했습니다. <br><br> [문동주/플레이오프 3차전 최우수선수(MVP)] <br> "더그아웃에 들어갔을 때마다 계속 파이팅을 불어넣었던 게 감독님께서 저를 믿어주시고 그렇게 해주셨던 것 같고, '계속 끝까지 갈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경기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 <br><br> 플레이오프 승부는 이제 2대 1, 내일은 한화의 정우주와 삼성 원태인이 맞대결합니다. <br><br> 영상편집 : 배송희 <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소이현, ♥인교진과 10년간 오빠 동생으로…"고백 NO, 받아줄 수 없었다"('돌싱포맨') 10-22 다음 박수홍이 직접 응원한 임산부, 다섯째 출산 직후 뇌출혈..."뇌사 판정 위기까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