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신민준 8강 작성일 10-22 27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22/0003935976_001_20251022004007811.jpg" alt="" /></span><br> <b><총보></b>(1~236)=236수에서 끝난 바둑은 흑이 전투를 회피하는 수들(27, 33, 45, 55)로 잔잔하게 흘러가다 백의 선공(58)으로 긴장감이 올라갔다. 63이 실착으로 80까지 백의 공격이 주효한 결과. 백은 이때부터 승패를 빨리 결정지으려는 초조함을 보이면서 급속도로 복잡해졌다.<br><br>101에 젖히는 묘수를 놓친 100 때문에 82, 86, 88이 악수가 돼 공격 실패. 흑이 역전했다. 냉정하지 못한 수(107, 108)와 형세 판단 실수(121, 123, 128)로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장쉬가 걸어간 회심의 우상귀 패는 팻감과 수읽기 착오(133, 169)로 승리를 헌납했다.<br><br>참고도는 지난 보에 이어 종국까지 이어진 수순(213~236)을 따로 정리한 것이다(220…). 장쉬는 177수에서 초읽기, 신민준은 1분을 남기고 불계승을 받아냈다. (143 149 155 161 167 175 194…135, 146 152 158 164 172 178…140, 189 195 201 207…165, 192 198 204 210…182, 208…196, 212…186, 220…46, 221…107, 236수 끝 백 불계승, 소비 시간 백 2시간 59분, 흑 3시간 29분)<br><br>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전노민, 윤아정에 "누구 마음대로 회장이야" 버럭 10-22 다음 [스코어 보드] 2025년 10월 21일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