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왜 성인만 입양 하냐고? 함께 나누는 삶이 후원보다 행복" [RE:스타] 작성일 10-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AHWdu5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029d691fadd2755472240549bf96974a23ebaebce1ad6d4c8cbb7003ec349" dmcf-pid="3edCsfXS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013748078fjoa.jpg" data-org-width="1000" dmcf-mid="tquJRXkL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013748078fj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987863fc6de408932530a79ae4aa39437b26a1f9d183b5e73dbedd48490834" dmcf-pid="0dJhO4Zv1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성인 자녀 입양과 관련해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a6b8505c2e904642ed88ba31730f91a95d52eb793e4717c195c571d2b458d6" dmcf-pid="pJilI85T5l"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연히 본 댓글이다. 정확하게 우리 부부가 가고자 하는 길이다. 후원보다는 같이 밥을 먹는 식구가 진짜 나누는 삶 같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27dc86d07322559e2584e6aff1d7282a4bdaa43729bc7edcb2d1afa2c5d114d" dmcf-pid="UinSC61yth"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모 커뮤니티 댓글을 캡처한 것으로 그 안엔 '진태현 박시은 부부로 인해 입양 문화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 혈통과 가문을 중시하는 한국의 유교적 문화가 입양을 망설이게 하는 큰 장벽 중 하나인데 법적 절차를 밟지 않고도 양부모 역할을 해준다면 입양 문화가 확산되기 쉬울 것 같다'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a90526885347e8fdcef43a0103e115f84072ce599c7e35acf60a86684d21e99" dmcf-pid="unLvhPtW1C" dmcf-ptype="general">이에 진태현은 "'왜 성인만 가족으로 삼느냐' '후원만 하지 그러냐' 이런 작지만 부정적인 생각들이 지금 우리의 사회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면서 "삶을 함께 나누고 시간을 내어주고 우리의 가정에 초대하는 일이 그 어떤 엄청난 기부나 후원보다 나은 길이라 믿고 있다. 후원도 이미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다"라고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4491f0d17a6dd4ca6db31b3fc098df9ab9b5edd500fc0dba8ecf4f4ee2d126" dmcf-pid="7LoTlQFY5I"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부부는 사람이 잘 되길 바라며 산다. 착하거나 선하지 않아 제발 조금이라도 바르게 살고 싶다"라며 "청년 시절 너무 어렵고 힘들고 어리숙 하고 부끄럽게 살았다. 그래서 조금은 도와가며 살고 싶다"라고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3cfeb87e1552899c3bb2c1e359566ea733b217098603a16f68cabf39e59b5b" dmcf-pid="zogySx3G5O" dmcf-ptype="general">그는 또 "여러분의 응원은 힘이 된다. 인기가 없을 때도 있을 때도 항상 이렇게 소통하면서 오랫동안 숨김없이 살아왔다. 난 앞으로도 집, 명품, 돈 자랑 말고 아내, 이웃, 가족 자랑하면서 살려고 한다. 그게 내 유일한 재산이기 때문"이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p> <p contents-hash="12a6cdd59adfe8ca7191e974db89c9c7e79101df3a72c77c037d7bb06649ec1a" dmcf-pid="qgaWvM0HHs"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지난 2015년 동료 배우 박시은과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19년 보육원 봉사활동 중 인연을 맺은 다비다 양을 입양한데 이어 지난 1월 두 딸을 가족으로 맞이하며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p> <p contents-hash="26a0fba5f00f082b2da0c2b8bfd126c3e679f21b26d3693027f5588504fada11" dmcf-pid="BaNYTRpXGm"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진태현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미, 외모 때문에 아버지가 핏줄 부정? "지금은 다 뜯어고쳐…" 10-22 다음 인교진 “故 앙드레 김 전화에 ‘꺼X’…장난 전화인 줄” (‘돌싱포맨’)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