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판정불만' 전북 포옛 감독 벌금 300만원 작성일 10-22 50 목록 심판 판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제기한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프로축구연맹 상벌위로부터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받았습니다.<br><br>포옛 감독은 지난 3일 제주SK와의 경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북 전진우가 제주 장민규에 발목을 밟혀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을 올린 뒤 문제를 제기했습니다.<br><br>규정에 따르면 인터뷰 또는 SNS로 판정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을 하면 출장정지 또는 벌금 등의 제재를 받게 됩니다.<br><br>한편 제재금이 600만원 이상일 경우 감독상 후보에서 제외되지만 포옛 감독은 이를 넘지 않아 후보로 남게 됐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군산대, 강호 대전대와 '박 터지는 승부' 최소 동메달 확보..."대학정구 왜 이렇게들 잘하냐∼" 탄성 쏟아져 〔부산 전국체육대회 정구〕 10-22 다음 정재형, 류승룡 주연 '김 부장 이야기' 음악감독 맡았다…OST 전곡 참여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