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장난 다 받아주는 '사랑꾼' [RE:TV] 작성일 10-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놓고 두집살림' 2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HZZPtW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4a4485b3ca21dc98de7c48ef3eed87cb92e70c70528aa8b495661c29b206a" dmcf-pid="9iX55QFY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053116164gxoh.jpg" data-org-width="734" dmcf-mid="FpAkk1wa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053116164gx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b730357426323f9baa37e71b17f24141a9f2e86e68dd1d81fe8928f9fd5cb2" dmcf-pid="2nZ11x3GY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제이쓴이 '아내 사랑꾼' 면모로 놀라움을 줬다.</p> <p contents-hash="2373a995f0e85d9592307e1a3ddaec2160da5dba02cbd08569787619b6fa770f" dmcf-pid="VL5ttM0H1u"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개그우먼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와 함께 여수에 살림을 차렸다.</p> <p contents-hash="7a5d5ca34ddf3387a66cba20037bec4079dab6491253857b23a16a6e63c3c11e" dmcf-pid="frBKKjV7GU"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쓴이 갓김치를 직접 담그겠다고 나섰다. 아내 홍현희는 더위를 피하겠다며 선풍기 장착 점퍼를 입고 등장했다. "안 더워?"라는 남편의 반응에 홍현희가 정색했다. "이거 딱 보고 '리액션' 해줬어야지. 아니, 날 보고 놀랐어야 하는데"라는 등 못마땅해했다. 제이쓴이 "진짜 감동인데, 그동안 이런 걸 너무 많이 봤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홍현희가 "다시 예능 교육 좀 해야겠다. 감을 많이 잃었네"라며 다그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30cfd17a05049507b0ba62ff5300fcf576ee52ecb476e43cd275f2282973f" dmcf-pid="4mb99Afz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053117689vlkb.jpg" data-org-width="500" dmcf-mid="biJnnTg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053117689vl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cc283b8f8aae6e485ae0b007761e67fae79ebf23b80a9a521b9a9c493cff60" dmcf-pid="8sK22c4q10" dmcf-ptype="general">결국 제이쓴이 아내가 준비한 점퍼를 입고 나타났다. 갓김치 담그기를 얼른 시작해야 했지만, 홍현희가 틈만 나면 장난을 쳤다. 이런 장난기 가득한 행동도 제이쓴이 다 받아주면서 진정한 '사랑꾼'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92df5f55999bd045a04bc9bb002e16d9e7cd77c30f54affdb155aa53d7d9f38e" dmcf-pid="6O9VVk8B13" dmcf-ptype="general">드디어 갓부터 다듬었다. 하지만 시작과 동시에 홍현희가 한숨을 내쉬었고, 느릿느릿하게 행동했다. 제이쓴이 "빨리빨리"라고 하자, 홍현희가 "여보 손 빠르잖아"라고 받아쳤다. 다친 척 연기도 해 웃음을 샀다. 제이쓴이 "안 다쳤잖아. 다 보여.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 거지?"라며 정곡을 찔렀다.</p> <p contents-hash="9a292146f75f98b4974d4a0c21c237831eab9df356a24fabffcd1eb8959c5be4" dmcf-pid="PI2ffE6bZF"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가수 장윤정, 개그맨 장동민이 "저걸 보면 빨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라면서 제이쓴 편에 섰다. 장동민은 "차라리 방에 들어가 있는 게 나아!"라고 분노했다. 제이쓴이 격하게 공감했다. 곧바로 홍현희에게 "너 가서 누워 있어. 그냥 내가 할게"라고 말하면서도 짜증 내거나 화내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QCV44DPKYt"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母 기겁한 뱃살 오픈 “시아버지는 모른 척, 며느리 자랑까지” (살롱드립) 10-22 다음 '질투' OST 불렀다…'추억' 소환한 22호 가수 [RE:TV]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