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가수 A씨, 친딸 폭행 후 뜨거운 물 부어 살해…"범행 전날도 동반행사"[종합] 작성일 10-2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mT4DPK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b49e88de59aec55242bd3b5492022808f385a5b632a90163abb6dd31e46f31" dmcf-pid="4NOW6rx2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55513034idem.jpg" data-org-width="700" dmcf-mid="2u9xlBTs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55513034id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f6c3cc54e596ff31465eaee1a6f91d1262160069f50e151b60b935c8ac7455" dmcf-pid="8jIYPmMV7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40대 가수 겸 유튜버 A씨가 친딸 살인죄로 구속기소됐다. </p> <p contents-hash="90b0bdf08afd10dd103b35207046dc3681663cddc1b149856c192ce31923d2fd" dmcf-pid="6ACGQsRf0c" dmcf-ptype="general">21일 창원지검 진주지천 형사2부(부장검사 이혜현)는 A씨를 친딸 살해 및 유기치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p> <p contents-hash="f97df0a2013f6ef511c9c8befe12241e57cb854bdfcc4bfbb76a449ca0a5eec9" dmcf-pid="PchHxOe4pA"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달 22일 남해군의 주거지에서 휴학한 대학생 딸 B씨(18)을 데리고 방송장비 대여 업무를 수행하던 중 B씨를 때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두피 열상과 화상 등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에게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뒤 2일 이상 차량에 방치해 B씨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 이후 A씨는 B씨를 남해군의 한 병원 응급실에 데려다 줬고, 의료진은 B씨의 몸에서 멍자욱과 둔기 자상 등을 발견하고 범죄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006b7da077a1718d8e2c7885c251092648775575a70ba917d1df708234d2d1b3" dmcf-pid="QklXMId8Uj" dmcf-ptype="general">A씨는 경찰조사에서 "퇴근 후 집에 와보니 B씨가 의식을 잃고 있었다"고 진술했지만, 부검 등을 통해 범행 사실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c9e44d9f6079bd06d1ced5b83a23530155280eacf737360e765796bbaf914c32" dmcf-pid="xklXMId83N"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사건 하루 전날인 21일에도 B씨와 함께 남해소방서 주최 소방 훈련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00cee335c57036c3fc053f9f630d1c80a4009eae879269072366443e1b9c7928" dmcf-pid="y78JWVHlFa" dmcf-ptype="general">검찰은 "피고인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Wz6iYfXSzg"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투병' 사유리 母, '항암 탈모' 이겨냈다…"이제 가발 안 써" 10-22 다음 ‘부장님’된 류승룡, 15년만 안방극장…‘웃픔’으로 채운다 [줌인]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