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중 가장 힘들었던 시즌" 팬퍼시픽오픈 첫판 탈락한 본드로우쇼바, 올시즌 아웃 선언 작성일 10-22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2/0000011803_001_20251022060412803.jpg" alt="" /><em class="img_desc">팬퍼시픽오픈을 끝으로 시즌 아웃을 선언한 본드로우쇼바.</em></span></div><br><br>전 윔블던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6위였던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체코, 34위)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시즌 아웃을 선언했다. 아울러 "아마도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즌이었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br><br>잦은 부상에 시달렸던 본드로우쇼바는, 금년 2월에 어깨 부상으로 투어를 이탈하였다가 5월의 프랑스오픈을 통해 약 3개월만에 실전에 복귀하였다. 복귀 두 번째 대회인 6월의 WTA 500 베를린오픈에서 우승하며, 투어 통산 3승째를 올렸다.<br><br>하지만 이후 3회 연속으로 2회전 탈락하였지만, US오픈에서는 다시 8강에 오르며 반전의 기회를 만드는 듯 했다. 그러나 경기 직전의 연습에서 무릎을 다쳐 기권의 해야했다. <br><br>이번 달에는 WTA 500 닝보오픈 첫 경기에서 카롤리나 무호바(체코)에게 패했고, WTA 500 팬퍼시픽오픈에서도 1회전 탈락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2/0000011803_002_20251022060412867.jpg" alt="" /></span></div><br><br>본드로우쇼바는 인스타그램에 "솔직히...아마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즌이었습니다"라고 적고 "고 때문만이 아니라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고개를 들고 있을 수 있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라고 덧붙였다.<br><br>그러면서 "몸, 마음, 모든 것이 정말 건강한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또 시즌을 힘들게 끝낼 생각은 아니었지만 그게 인생입니다"라고 받아들였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트기 켠 황선우, 亞 최초 1분 44초 벽 넘었다"...'약물 스타' 中 쑨양 기록 드디어 끝! "8년 만에 깨졌다" 중국도 시선 집중 10-22 다음 조아람, ‘달까지 가자’의 에너자이저 [RE스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