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만 유튜버, 출연자 과거 폭로 후 명예훼손 고소당해 "법적대응 준비중"[SC이슈] 작성일 10-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rCEtrN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4050c9693e96112cb5003356aa0ab654f4f0853a8e09cfb8cd3d941ee3340" dmcf-pid="HQslw3sA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60715405uaso.jpg" data-org-width="620" dmcf-mid="WhPe4DPK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60715405ua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c36188219400e0ba91cc4a6cca93636d5747502eb185737ff06628559d726f" dmcf-pid="XfEsAZEoU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인기 유튜버 미미미누가 명에훼손 혐의로 피소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c4e84bd78c52021d6f57e7a69dc14d27db3490aa9160c13a74bdf3efd9e3b79" dmcf-pid="Z4DOc5Dg76" dmcf-ptype="general">미미미누는 21일 공식 팬카페에 "제 채널 콘텐츠에 참가했던 출연자가 저를 고소했다. 현재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13d5c1c38c31474cc58728f6a1c58dc4a9ad8df15c768fbfec25b173d42b7d" dmcf-pid="58wIk1wap8"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절차가 마무리되고 명확한 결과가 나온 후 입장을 공유드리겠다.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87c5e979da7e0250c8a0697ea18951db05b97b344123091fe77b39343a23a1" dmcf-pid="16rCEtrN04" dmcf-ptype="general">미미미누는 5수 끝에 고려대학교에 합격한 스토리로 화제를 모았으며, 다년간 쌓은 입시 노하우를 바탕으로 18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MBC '라디오스타' 등 방송에도 진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c954a753391af88f7fe05e9ecb1722e3040d3cf2139b50fb96b2aee72fb0c9c5" dmcf-pid="tPmhDFmj0f"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콘텐츠 '헬스터디 시즌2'에 출연한 A씨는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미미미누를 고소했다. A씨는 '헬스터디 시즌2' 출연 당시 동창이라고 주장한 B씨가 "A씨가 8년전 노트북을 절도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사실을 알게된 미미미누가 강압적인 태도로 자신을 추긍하며 하차를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58f44929e2a4c26289aa0097618c0b0ae31ac50f032491114e67ffff2e0181e" dmcf-pid="FQslw3sAFV" dmcf-ptype="general">또 미미미누가 A씨의 동의 없이 라이브 방송에서 "A씨가 1학년 때 다른 학생의 노트북에 손을 댔다. 이에 대한 사실관계가 입증됐다"는 등 악성 댓글을 언급해 악플에 시달리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양극성 정동장애 진단까지 받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3zoAivoM02"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선혜윤, '발레 전공' 딸 한예종 합격…"계속 마음 쓰였다" 10-22 다음 윤석열 정권에서 쫓겨난 KT 구현모·윤경림의 폭로⋯"사퇴 압박 있었다" [2025 국감]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