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프로야구 2군 구단 창단…"야구저변 확대 위해" 작성일 10-22 29 목록 울산시가 지역의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프로야구 2군 리그인 퓨처스리그 시민야구단 창단에 나섭니다.<br><br>신생 구단은 선수 30여 명을 포함한 50여 명 규모로, 울산시가 직접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수단을 발굴하고 운영할 계획입니다.<br><br>KBO는 "내년 퓨처스리그에 신생 구단이 뛰기 위해서는 실행위와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다"며 "해당 절차를 밟아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이와 관련해 울산시와 KBO는 다음 달 초 기자회견을 열어 야구단 창단과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합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레슬링 세계선수권 2위' 정한재, 1년치 돼지고기 포상 10-22 다음 운동의 역설! “살은 잘 안 빠져도, 요요 막는 데는 최고”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