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형 류승완과 작업? 거절할 이유 없어"[인터뷰③] 작성일 10-2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szxOe4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941861fbbf10a680a4f7c8032a9717ceb777766ae2344904f674fb70b629e" dmcf-pid="2MOqMId8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류승범.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063515621vhfb.jpg" data-org-width="900" dmcf-mid="KCXxAZEo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063515621vh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류승범.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9611c336dcadcf86411817e02854a738ee4354c532de797cb4f608b5b4fdca" dmcf-pid="VRIBRCJ6C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류승범이 형인 류승완 감독과 작업 가능성에 대해 "열려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0b5f41dc4166fe31b5eadb5e018d8864b79229b1ab3d0bd4ce005065577cfc2" dmcf-pid="feCbehiPy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를 공개한 배우 류승범이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과 일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7997d2b4b0d86e7297d288fbe848f2bac8c611c06b644fe29926f1141c74967" dmcf-pid="4dhKdlnQCi" dmcf-ptype="general">이날 류승범은 "류승완 감독과 작업할 계획은 없는지"에 대해 질문을 받고 "제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그렇다. 좋은 기회가 되고, 서로 맞는 작품이 마련된다면 하면 좋다. ‘안 한다’도 아니고, ‘꼭 해야겠다’도 아니고. 그런 건 약간 운명처럼 곁들여지는 것 같다. 배우라는 직업의 비하인드에는 그런 게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87ab0a3fb7de81085fef4509fd4042f9e63b39a8c37d7b0c59cfed387d141da" dmcf-pid="8Jl9JSLxvJ"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늘 열려 있다. 모든 기회에 저를 불러주신다면 감사할 일이고, 거절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fe345e1732838d89bfb03acd17f0893416185e471ad7b66fa3c47346f48a9f" dmcf-pid="6iS2ivoMTd"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앞서 "여전히 구형 아이폰6를 사용 중이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지금도 아이폰6를 쓴다. 저는 휴대폰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며, 최근 아이폰17이 발매됐다는 소식을 듣고 "아 벌써 17이 나왔군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3f0f39be209720c8025595f394b6b746fa22edc546ffe287d331b385a774a5d" dmcf-pid="PnvVnTgRTe" dmcf-ptype="general">이에 '류승범 하면 가장 트렌디한 스타였는데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에너지를 거기에 쓸 바엔 다른 데 쓰는 편이다. ‘트렌디’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쓰고 싶은 곳에 에너지를 쓴다"며 "요즘은 그때그때 다르다. 집에 있을 때는 그 순간에 집중하려고 한다. 지금은 홍보 기간이라 저를 좋은 컨디션으로 유지하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에 집중하고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ccf27b7cda673453253212621d0574668308e37fc4771d006cfd0c25382da26f" dmcf-pid="QLTfLyaeyR" dmcf-ptype="general">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류승범은 이번 작품에서 중앙정보부장 박상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oy4oWNdW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류승범 "딸 너무 보고 싶어, 개인 시간은 3일이 한계"[인터뷰②] 10-22 다음 요즘 유난히 피곤한 이유…“답은 ‘냉장고’에 있었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