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2살 딸 서이 드디어 공개..."실루엣만으로 귀여움 폭발"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O0y2Gh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840118e60a0fc27312a1d895dc1e9ed3af119d3e767057d607cfe71c38c42" dmcf-pid="u8WKtM0H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63121453aqmj.jpg" data-org-width="700" dmcf-mid="FUgTDFmj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63121453aq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c74710c459058cd664300327af02b590fcee6847a5c8ea5981e59dc05d0d4c" dmcf-pid="76Y9FRpX7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2살 딸 서이를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590547c726c69c24b0f8a744833b05c987cad6c3be416dd64163a187c21ea4f" dmcf-pid="zPG23eUZzP"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움마 실루엣만으로 귀여움 폭발한 MJ♥BH 2살 딸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9a5ae07c43a704d07f20a183f40b95b866b088bc77a1b01c6bf596aa631952c8" dmcf-pid="qQHV0du5p6"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은 시작하자마자 준후가 "저도 있어요"라며 손을 흔들면서 반가워 했다. </p> <p contents-hash="d4df1559c48e185da53ce053c00bc2e964cc9d66c24cb3c220b6c13febc6d7b5" dmcf-pid="BxXfpJ71u8"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아이들 여행 짐을 싸기 위해 앉았고 엄마를 따라온 서이는 카메라를 보며 "엄마!"라며 아는 체를 해 이민정을 빵 터지게 했다. 이민정은 "엄마도 나온다 그치?"라며 귀여운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2a8e08be5abcf007006aa3a4d5668f4f7efe31c13482b9228bf2245bc8def155" dmcf-pid="bMZ4Uizt74" dmcf-ptype="general">피디 이모 손을 잡고 자러 간 딸을 뒤로하고 이민정은 "오늘 짐싸기를 해보려고 한다. 마침 저의 친한 친구도 있고 친척도 있고 홍콩을 계획했는데, 이게 웬일! 서이는 아직 여권이 없어가지고 서이랑 홍콩은 취소가 됐다"라며 한탄했다. </p> <p contents-hash="8d2cddf07cd777aecd1baa1b1baa113741709e22ef700a89fe7aeb7ca2decb35" dmcf-pid="KR58unqFzf" dmcf-ptype="general">이어 "가까운데라도 여행을 가려고 한다. 전에 저희 차박했던 데, 제현 여행을 가볼 거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50d6e4c3895ef7ceed0ea04ef39fea9b946999e18bb2cea927a1eab12e60a963" dmcf-pid="9i3xBa9UzV" dmcf-ptype="general">그는 "제 옆에 농구공이 띠용띠용 있는데 준후 방에서 짐을 싸고 있다. 준후가 옷걸이로 만든 농구골대다"라며 준후 방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aecb25a3f2f27aef164760bc978d006452fd3f119bf80adf327b3eeaec045e8" dmcf-pid="2n0MbN2u02"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서이랑 가는 첫 번째 여행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나기도 하지만 약간 걱정도 된다. 낯선 데에 가서 자면 아기가 잠아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되지만 기분 좋게 짐을 싸보도록 하겠다"며 하나씩 물건들을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504dee0cee7dd503a3118d0b6ae2139a7b07a3d80b8b7e6953cc6219b4b43" dmcf-pid="VLpRKjV7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63121629ffeq.jpg" data-org-width="700" dmcf-mid="3KpRKjV7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63121629ff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473dcf53ab96ec4b0d7b695e432d4f2b0b78568bb20ad349a8fab8df28fa73" dmcf-pid="foUe9AfzFK" dmcf-ptype="general"> 엄마와 맞춤인 잠옷 세트, 이민정은 "저랑 세트여서 둘이 입고 다니면 귀여움 플러스, 편안함 플러스다"라며 흐뭇해 했다. </p> <p contents-hash="857f48ef3ce6d734f45ce3094202348ad748091b7ce1db79b12c38bfec7f0d17" dmcf-pid="4gud2c4qzb"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서이가 괜찮다면 2박 3일이고 서이가 안괜찮다면 1박 2일만 하고 돌아올 생각이다"라며 둘째 맞춤 여행을 하겠다고 미리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d26396a4c5f62c84785ca08458b423667b7e92fe63aff9719d50a5120a558275" dmcf-pid="8a7JVk8B3B" dmcf-ptype="general">또 "운동화는 당연히 신고 가지만 아이들은 사실 이렇게 슬리퍼 같은 게 꼭 있어야 하는데 아이들 슬리퍼 같은 경우에는 앞 뒤가 안다치도록 이렇게 위로 올라와있더라. 발이 노출돼있으면 위험하다. 발가락이 다칠 수도 있다"라며 귀여운 아기 신발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2f8d35d7adfde962bbdb53ba714b512fa7ceb0b89577969b5f11da48eca27cf3" dmcf-pid="6NzifE6bUq" dmcf-ptype="general">그는 "아까 서이가 들고 다녔던 가방은 친구가 저한테 준 건데 서이가 백을 들고 다니는 게 되게 좋아보였는지 요새 계속 들고 다니더라. 얘도 하나 넣어보고 서이 가방이 두 개다. 제 백보다 많이 가져간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eeb9ef220c46d78fa2a7c62a80e888e2746680681a412721a7756d1d8f9623b" dmcf-pid="Pjqn4DPKpz" dmcf-ptype="general">또 애착 인형, 애착 이불도 꼭 챙겼다. 이민정은 "이거 완전 코메디다. 이거 공개하면 준후가 싫어할 수도 있지만 9년 애착 토끼다. 처음에는 정상적인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좀 늙어보인다"면서도 "제 주변에 28살인데 아직 애착 베개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봤기 때문에 준후가 창피해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175c53c8a84404c791b29979d281abe0979e717149d931335597e081a5d1c" dmcf-pid="QABL8wQ9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63121822rwno.jpg" data-org-width="700" dmcf-mid="0c7JVk8B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63121822rwn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b4691a15a72d2bbb9f183a6c2ff30cd771f64409397cfb974c8df9fe5fc34b" dmcf-pid="xhxrLyaeFu" dmcf-ptype="general"> 이민정은 "아이랑 다닐 때 가장 중요한 건 물티슈다. 여기저기 뭐 묻었을 때 꼭 써야 한다"라며 다양한 육아템들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31d0edd86c2bb8b3e7a9f5ab820b597600db7da787f441f089e48c9cfe4a6d8" dmcf-pid="y4yb1x3G3U"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준후와 서이 키울 때 다른 점'에 "완전 다르다. 준후 어릴 때는 인형이나 가방을 안챙겼다. 관심이 아예 없었다. 준후는 활동적으로 놀 수 있는 걸 챙겼는데 서이는 가디건을 챙겨도 귀여운 걸 챙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562e9fb6b6820c67e067e81d248150073a046011bc8ff08ed32de876c4e9810" dmcf-pid="W8WKtM0H3p"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아이는 변수가 있지 않냐. 가장 큰 변수는 서이가 아팠다. 갑자기 목이 메인다"라며 착잡해 했다. </p> <p contents-hash="768b76332e05016cd72c2279ac6e026fc68e69f7b7bfb7e86bcf43c93c45baa8" dmcf-pid="Y6Y9FRpXu0" dmcf-ptype="general">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으로 바뀌었다고. 준후 친구와 가족들을 소개한 이민정은 귀여운 딸 서이를 공개했다. 이에 질투한 아들 준후는 "너무 서이만 나와. 나도 좀 나오자. 엄마가 요즘에 너무 서이만 봐요"라며 속상해 했고 이민정은 "서이가 아팠지 않냐. 이해 좀 해줘라"라며 미안해 했다. </p> <p contents-hash="c056e8efc519bd2a71802c86fabfd99fd5727f03974e2c52db00969ff3fc518b" dmcf-pid="GPG23eUZ03" dmcf-ptype="general">서이는 엄마 옆에서 생애 첫 구운 고기를 잘 받아먹어 이민정을 흐뭇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6c11b6acfe200e92602a80d14d6d4ce26d186d5a23bb0ca714c6081d75546eee" dmcf-pid="HQHV0du5UF"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집살림' 장윤정, ♥도경완에 "나도 지친다..외로워" 울컥[순간포착] 10-22 다음 [단독]'원빈 조카' 한가을, 삼촌도 못한 넷플릭스 진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